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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4 09:4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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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어릴때 교회간 엄마찾으러간다고 혼자서 버스타고 가다가 잠드는바람에 종점에서 버스기사아저씨가 깨워서 이름이랑 전화번호 물어봐주고 빵과 우유사주시길래 맛나게먹고 쇼파에서 잠들었다가 눈뜨니까 집이었는데
당시 상황을 엄마에게 다커서 들어보니 전화가와서 애를 주섰는데요라고 말한걸 엄마아빠는 애가 죽었는데요로 듣고 놀래가지고 허겁지겁 찾아오셨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