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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30 01:0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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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당연합니다
어느 누가 시간단위로 7년전 일을 기억합니까?
저도 사실 2011년 11월 22일 정봉주 씨 대법원 선고날 서초동 법원에서 9시부터 판결 날 때 까지 기달렸던 사람인데...
그 때 판결이 정확히 몇시에 났는지 기억 않납니다
다만, 정봉주 본인이 네티즌 자료 받아서 시간 때 별로 자기 방어 했고 (누가 시킨거 아닙니다)
그리고 설사 시간 때 별로 한 행동이 기억 나지 않지만 누구를 만나거를 기억 못 한다는 건 정말 "비겁한 변명" 일 뿐입니다.
실제 저도 위의 판결날 대충 누구를 만났는지는 똑똑히 기억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