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사하면 나오겠죠 켄싱턴 호텔 매니져 불러서 진술 들어보면 될 거 같고... 여자 분 휴대폰 버리지 않았으면 포렌식하면 문자 나올거고 이동사 서버도 통화기록 3년이 원래 저장 기간인데 사실 더 오래 보관하고 있으니... 전화 통화 기록도 확보 할 수 있고 누가 거짓말 하는지 나오겠죠 다만 정봉주 씨 보도 자료엔 23일에는 이런식이라 23일엔 안 만났지만 24일 만났다로 해석 여지도 있습니다. 당분간 피카츄 배 만지면서 기다리지만 민주당 복당은 반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