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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30 03:4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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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차이니 뭐라 할 수 없는건 아니지만,
이니 시계가 초반부터 가치가 생긴게 단순 문재인 대통령에 대한 무한 지지 뿐 아니라 그 시계를 독립운동 후손, 민주화 유공자 등만을 우선 제공한 점 있다고 봅니다.
즉, 고위 공직자라면 아무나 가질 수 있는 시계였다면 지금과 같은 인기(?)는 없었겠죠?
이니 굿즈 물론 인기가 있지만 시계가 이렇게 폭발적인 인기가 있는 것이 이런 점이 고려된 것이 아닌가 합니다.
예전 시팔이(시계팔던 기레기) 시계과 과연 80만원 90만원에 구입을 한 들 그 시계가 과연 가치가 있을지 생각이 들고요.
뭐 사람마다 가치의 차이가 존재하니 그 시계도 소중하다면 소중한 것이겠지만, 저 한테는 별로 일거 같습니다.
(물론, 제가 유공자가 아닌 이상 아마 문대통령님 퇴임 후에도 시계를 구할 순 없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