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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74 2017-10-04 04:45:32 12
구글 번역기의 위엄 ㄷㄷㄷㄷㄷ.jpg [새창]
2017/10/04 00:36:20
추측해 보건데...
구글 본사에 개념 한국인이 있는걸로!
2473 2017-10-03 01:07:57 5
[새창]
NRA 로비력은 도대체 어디까지인지...참...
2472 2017-10-03 01:07:19 21
미디어몽구 트윗, <김복동 할머님의 추석명절 맞이> [새창]
2017/10/03 01:05:09
정말 김복동 할머님이 아베 또는 아베류(일본 총리 될 사람) 한테 꼭 사과 받는 날 까지 사셨으면 좋겠습니다.
2471 2017-10-03 01:00:16 1
질문글)mb언론탄압시절 오유는 어떠했나요?? [새창]
2017/10/03 00:51:32
지금하고 비슷하지 않았나요?
제 기억으론 그런데..
그 때는 사실 시사게 보다 유머게가 더 인기 있었던거 같기도 하고...
여튼 오유는 2012년 국정원 작업 때문에 더 인기가 생긴거 같기도 하고
여튼 제가 느끼기에는 지금과 비슷했던거 같은데..
2470 2017-09-30 03:44:45 1/55
[새창]
생각의 차이니 뭐라 할 수 없는건 아니지만,
이니 시계가 초반부터 가치가 생긴게 단순 문재인 대통령에 대한 무한 지지 뿐 아니라 그 시계를 독립운동 후손, 민주화 유공자 등만을 우선 제공한 점 있다고 봅니다.
즉, 고위 공직자라면 아무나 가질 수 있는 시계였다면 지금과 같은 인기(?)는 없었겠죠?
이니 굿즈 물론 인기가 있지만 시계가 이렇게 폭발적인 인기가 있는 것이 이런 점이 고려된 것이 아닌가 합니다.
예전 시팔이(시계팔던 기레기) 시계과 과연 80만원 90만원에 구입을 한 들 그 시계가 과연 가치가 있을지 생각이 들고요.
뭐 사람마다 가치의 차이가 존재하니 그 시계도 소중하다면 소중한 것이겠지만, 저 한테는 별로 일거 같습니다.
(물론, 제가 유공자가 아닌 이상 아마 문대통령님 퇴임 후에도 시계를 구할 순 없겠죠 ^^')
2469 2017-09-30 00:20:46 16
러시아에서 인기 많다는 한국 양말 [새창]
2017/09/29 20:29:53
어제 풀 영상 봤는데
이번 친구들은 뭐랄까 각자 개성(?) 호불호가 극명해서
보는 내내 살얼음판을 걷는 느낌이었어요
다음주 예고편 보니 뭔가 큰 사건이 터질듯...
2468 2017-09-30 00:13:02 5/153
[새창]
부럽기는 하나 이니 시계가 정말 가지고 싶은건
단순 청와대 공무원 이기 때문에 받을 수 있는 물건이 아닌
국가공로자나 미국에서 대통령을 보기위해서 몇개주를 자동차를 몰고 오는 그런 우리 주위의 숨은 유공자만 받을 수 있는 시계기때문이 아닐런지..
2467 2017-09-28 21:25:21 35
강경화 인터뷰 너무 품격있다 ㅠ [새창]
2017/09/28 21:19:43
모랄까...
그동안 일본 외무성 장관만 보다가... 느끼는 안구정화!

2466 2017-09-28 21:08:21 108
다들 기억하시죠?? 이명박 죽는날... [새창]
2017/09/28 20:36:40
거... 떡 할거..
광화문에서 다 모여서 잔치나 함 합시다.
2465 2017-09-27 23:37:30 62
하영아 잠못들지? [새창]
2017/09/27 23:14:41
와... 나도 하어벙이 인줄...
안읍읍이 청와대 간거 보고 잠 못자는줄...

2464 2017-09-27 22:56:48 39
어떤 다큐멘터리의 호기로운 시사회 일정 [새창]
2017/09/26 12:32:59
감독님 인터뷰보니 돌려까기 영화는 아닌거 같습니다.
그동안 권력자에 대한 희화화는 했지만, 박사모 분들이 권력자가 아닌 소외된 분들, 그들의 이야기를 담고 싶었다고 합니다.
2463 2017-09-27 22:47:11 4
어떤 다큐멘터리의 호기로운 시사회 일정 [새창]
2017/09/26 12:32:59
감독님 인터뷰가 있네요..

https://youtu.be/zRdDfn6aqDA
2462 2017-09-27 22:45:07 60
어떤 다큐멘터리의 호기로운 시사회 일정 [새창]
2017/09/26 12:32:59
ㅎㅎㅎ
미스 프레지던트가 Miss 가 아니고 Mis-President 네요..ㅎㅎ
감독님 센스 b
2461 2017-09-27 22:43:42 49
어떤 다큐멘터리의 호기로운 시사회 일정 [새창]
2017/09/26 12:32:59
개봉일이 탕탕절이네요.
으... 물통에 시바스 리갈 채워서 극장이나 가야겠네요.
2460 2017-09-27 21:56:19 0
아이디 짤리기 전에 글 씁니다. [새창]
2017/09/27 20:40:26
그러게요.
오유야 원래 선비질이 매력이긴 한테...
이상하게 마드 형님들이 이 선비질을 양분으로 자라는 것 같기도 하고...ㅎㅎ
어차피 임팩트 있는 정치적 사건 터져나오면 없어질 형님들 이긴 한데...
가만히 있자니 것도 좀 그렇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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