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는 하지만, 예전처럼 전폭적인 지지는 앞으로 못할거 같습니다. 2012년 파업 때 국민들 한테 도와달라고 그렇게 애원해서 도왔지만, 2012년 총선 후 업무복귀 할 때는 국민들한테 물어보지도 않고 그냥 소리 소문 없이 업무 복귀한 기억이 있습니다. 힘들때만 "국민 여러분"
전 사실 노종면 기자님 고생하신건 충분히 위로의 말씀을 드리고 싶지만, 그렇다고 해서 노종면 기자가 정직한 언론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아마 우리 이니 정권 통털어서 노종면 기자가 뒷통수 칠 일들 많이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저는 이상호, 최승호 사건 이후 절대 언론인한테는 정 주지 않을러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