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공학적 말씀인데 저는 조금 생각이 달라요 정봉주 자체도 도덕적으로 문제가 많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사회에서 여대생을 결혼한 정치인이 호텔 로비 또는 커피숍에서 만난다는게 있을 수 있는 일이가 싶습니다. 누구 말처럼 그 동안 그렇게 만난 사람이 많아서 기억을 못 한 것이지 오래돼서 기억이 안 난 일은 아닌거 같습니다. 그리고, 특수관계인 어쩌구 하지만 결국 정봉주 뒷배 노릇 해준 꼴이 된거고요
예, 이게 내부적으로 만들어진 문제라면 그래도 어느 선에서 서로 양보하면서 갈등을 해소 할 수 있을거 같은데... 현재는 외부 침공과 같은 행태라 오유 내부에 있는 사람은 침략 당하는 느낌이고 딴지에서 이 쪽으로 오는 분들은 "십자군" 전쟁하는 마음으로 오는 것 같습니다. 김어준 이라는 사람이 용서할 수 없는 부분이 이 부분에서 생기는 것이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