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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4 2017-04-26 16:35:51 1
문재인 후보님에게 실망하신 영화인 한분 [새창]
2017/04/26 16:03:34
이 분 정말 이 말했다면 정말 악질이네요.
2012년 10월 8일 이분이 출연했던 팟캐스트에 김정숙 여사님 초대해서 문대표님과 여사님의 동성에 대한 견해와 생각을 인터뷰했었어요.
그 때 다 들었고요.
그 때나 지금이나 개인적으로 좋아하시지 않지만 차별 되어서는 않되는 논조로 김정숙 여사가 말씀하셨고요.
그 때 그 앞에서 살랑살랑 꼬리 흘들면서 얘기 하다가 이런식으로 말하니 어처구니 없네요.

출처는 "나는 딴다라다" 시즌 2 , 3회차 입니다.
1723 2017-04-26 16:05:17 2
오유에게 인사 ㅠㅠ [새창]
2017/04/26 16:03:09
https://youtu.be/hJ95DExw8Uk
1722 2017-04-26 14:27:31 1
분란글에는 대응(댓글포함)을 하지 말았으면 합니다. [새창]
2017/04/26 14:01:17
시게는 20 일거에요
1721 2017-04-26 02:29:01 0
어영부영뜻이나 좀 알고 쉴드치세요 [새창]
2017/04/26 01:50:30
그래요?
그런거 같지 않은데요.
제 동기 7명 전부 그리고 이전 제 선임 전부 병장 때 정말 어영부영했는데... ^^;;
탄약병 애들 수송부에 한 겨울에 기름 타러 오면 휘발유 한모금 먹으면 줄께 하면서 괜한 협박도 하고
소방차에 숨어서 하루 종일 잔적도 있는데...
죄송하네요.
님 때문에 제가 편하게 발 뻣고 자는 거 겠죠^^;
1720 2017-04-26 02:17:11 0
어영부영뜻이나 좀 알고 쉴드치세요 [새창]
2017/04/26 01:50:30
이 기분은 뭐지.... @.@
난 병장 때 정말 어영부영했는데....
1719 2017-04-26 02:11:27 0
어영부영뜻이나 좀 알고 쉴드치세요 [새창]
2017/04/26 01:50:30
다른 -> 다들 (오타입니다)
1718 2017-04-26 02:09:54 0
어영부영뜻이나 좀 알고 쉴드치세요 [새창]
2017/04/26 01:50:30
직무유기라...
지금 기준에선 직무유기인가요?
저 때는 인사계 (요세는 행정보급관이라고 하나요) 님이 근무 빼주셨어요.
병장 됐으니 고생했다. 이제 사회 나갈 준비를 해라 이런 배려라고 생각했습니다.
다른 그런 관념이 일반화 됐구요.
어쟀든 지면을 빌어 김영대 상사님 감사합니다.
1717 2017-04-26 02:02:43 0
어영부영뜻이나 좀 알고 쉴드치세요 [새창]
2017/04/26 01:50:30
추가로 뭐 몇번을 뽑을려 했다 이런 말은 하지 마세요.
님이 몇 번을 뽑던 그건 온전히 님의 자유의지 이니깐요.
대한민국은 비밀 투표가 보장 된답니다... ^^;;
1716 2017-04-26 02:01:19 0
어영부영뜻이나 좀 알고 쉴드치세요 [새창]
2017/04/26 01:50:30
뭐.. 어느 사회나 이상과 현실에는 차이가 있는 거니깐요?
님은 여태 살면서 무단횡단 한번도 안하고 길에 침한번 배튼적 없나요?
1715 2017-04-26 01:59:13 0
어영부영뜻이나 좀 알고 쉴드치세요 [새창]
2017/04/26 01:50:30
94군번이요.
94년 1월 군번 입니다.
제가 군복무 할 때 김일성 도 사망했고, 94년 최고 무더위도 있었어요...
아련하네요.
1714 2017-04-26 01:55:14 1/5
어영부영뜻이나 좀 알고 쉴드치세요 [새창]
2017/04/26 01:50:30
죄송한데... 저는 어영부영했어요...
우리 인사계님 한테 근무도 좀 빼달라고 했어요.
옛날 병장 선임들은 인사계가 근무 빼주었는데....
형평성에 어긋난다고... ^^;;
1713 2017-04-26 01:50:14 0
어영부영했단 분들은 말년병장때 얼마나 꿀빠신건가요? [새창]
2017/04/26 01:44:35
저희 때는 병장 동기들이 일직하사를 섰어요.
하루 씩요.
그래서 일직 근무 없으면 그냥 놀았어요.
저는 수송부 근무라 수송부에서 새차 할 때도 있고, 그냥 애들하고 농담이나 하다가 생활관 들어와서 티비보고 그랬어요.
그 당시 인기 드라마가 차인표, 이휘재, 오현경씨 나오던 군대 드라마였는데... 이름이 기억 않나네요.
하였든 병장 말년에는 저 하고 싶은거만 했던거 같네요.
1712 2017-04-26 01:46:35 0
어영부영했단 분들은 말년병장때 얼마나 꿀빠신건가요? [새창]
2017/04/26 01:44:35
94 군번인데요...
음.. 그냥 저 하고 싶은거만 했어요.
이해가 되실지 모르겠어요.
1711 2017-04-26 01:44:24 1
여기 계신분들은 말년 병장 때도 빡시게 하셨나 보네요. [새창]
2017/04/26 01:40:38
후임들 때문에 fm으로 하셨다는 분께 죄송하네요.
저는 병장 때 일직 슬 때도 자고 아침에 근무 취침한다고 12시까지 또 잤었어요.
12시에 후임이 식당에서 제 취침하는데 까지 밥까지 타오고 했는데.... 죄송하네요.
1710 2017-04-26 01:22:12 9
'비판'을 할 거면 비판도 수용하고, 피드백도 하세요. [새창]
2017/04/26 01:07:13
대답이 될런지 모르겠지만요.
여러분이 비판을 할 자유가 있는 것 처럼, 말없이 비공감을 나타낼 자유도 있다고 봅니다.
이유가 여럿 일을 텐데요.
일단 큰 싸움이 될거 조심하시는 분도 계시고요.
잘못 말을 했다가 조리돌림 당할 수 도 있어서 피하시는 분도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꼭 내입장에서만 판단하지 마시고, 늘 여러분이 말하시는 것처럼 다른 생각도 포용하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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