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정치인에대한 이미지는 개인적인거 아닌가요? 님들은 어떤 기준에 따라서 느끼는지 모르겠지만 저는 심상정씨 같은 사람들 남의 의견에 귀 기울이지 않고, 본인만 맞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박근혜씨 특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언제 심상정씨가 공식적으로 정의당에대한 또는 본인이 당대표 하면서 떨어지는 지지율에대한 언급 한적있나요? 개인적으로 느끼는 차가 다른데, 일해라 절해라 하지 마세요~~
심근혜도 나왔네요. 이 분도 참... 민주당 욕하는거하고 참여 정부 때 자신들이 딴죽 걸었던거 대한 반성은 없고, 자기 합리화만 하네요. 그렇게 민주화 민주화 하지만, 당내 민주화도 못하는 사람들이....참... 지금이라도 당내 게시판 민원이나 해결하고 대선에 나오던지...
제일 후회되는게 하나 있는데... 예전에 노무현 대통령님 퇴임하시고, "노무현과 함께 삼결살" 이라는 카페가 있었습니다. 그 때 바빠서 한번도 참석 못했는데, 대통령님 돌아가시기 전에 봉하에서 소주에 삼결살 한번 못 마신게 너무 후회되네요. 이번 문대통령님 되시면 같이 소주한잔 먹을 수 있지 않을까요? ^^;;;
본문에 말씀하신 데로 이작자가 얘기했다면... 음.. 이작가도 본인의 실수에 대해서는 절대 번복하지 않는 사람같네요. 기초단체장도 엄현히 유권자가 뽑아준 자리인데, 그걸 박차고 나간다는 건 상식에 어긋나는 일이고, 결국 이렇게 말하는건 본인이 예전에 했던 말에 잘못을 인정하지 않는거 같아 안타깝네요. 결국 이작가도 깜냥이 여기까지 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