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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16 02: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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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약간 다른 방법의 접근인데
털순실님이 말씀하시는 그런 대국적인 접근보다는
이 번 'K-스포츠 전 과장인 박헌영' 씨의 방송 인터뷰 (팟캐스트 펀치) 를 듣고 다시 금 느낀 거지만
김총수는 시민이라고 해야하나 인간이라고 해야하나 여튼 그런 민중에 대한 연민, 애정 이런 감정보다는 자기애가 굉장히 강한 사람이고 우리가 그동안 그 를 오해해서 생각하고 있었고
이 번 건이나 과거 건이나 미래 건 모두 김총수는 본인의 이익이되는 쪽을 행동을 할 거라는 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