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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19 2018-06-20 16:27:14 3
[닉언죄] 5년만존버씨 보시죠 [새창]
2018/06/20 12:40:52
주신 글 잘 봤습니다.
위에 ‘한늘걷다’ 님 말씀처럼 바쁜 아침시간에 다른 글과 함께 글을 보다 보니 필요이상으로 공격적으로 댓글을 드린 것 같습니다. 이 부분은 사과 드리겠습니다. 님 의견처럼 정독할 수 없는 아침시간에는 댓글을 드리는 것을 지양 해야겠습니다.

짧게 몇가지만 핑계 글 드립니다.

1. 의식했던 의식하지 않았던 주진우와 삼성을 연결해서 현 사건을 해석하려는 것이 일종의 공포 마케팅이라고 생각합니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성공한 공포 마케팅이 학부형들에게 사교육 공포를 심어준 것이라고 생각하고, 주진우 + 삼성을 연관해서 글을 작성하면 일종의 독자에게 공포감 (주진우 없으면 누가 삼성을 견제해?) 을 심어준다고 느꼈습니다. 글 주신 분을 어떤 업자로 매도하는 의미는 없고 그 마케팅을 강조하고 싶었던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2. 삼성 견제 관련 대표기자 문의는 순수한 질문이 아닌 반어적 표현으로 이해했습니다. 따로 주신 이번 글로 오해가 풀렸고 이 부분 “일반화의 오류” 로 공격적으로 댓글 드린 점 사과 드리겠습니다.
추가로 대표 기자 관련해서 제 의견은 한 두개의 별빛이 너무 빛나면 그 옆의 수많은 작은 별들의 별빛이 보이지 않는 것처럼 대표 기자 한 두 사람이 삼성을 견제하거나 취재할 수 없다고 봅니다. 이 전 글에도 드렸듯이 ‘삼성 에버랜드 땅 값 의혹’ 을 보도한 SBS 정윤식, 정명원, 김종원 기자 그리고 2016 최초 삼성물산 제일모직 불법 합병 의혹을 보도한 한겨레의 최현준, 서영지, 류이근, 곽정수 기자들 같이 이름은 알려지지 않았지만 본연의 기자 업무를 충실히 하고 있는 기자들도 많다고 봅니다. 이런 이름 없는 기자들의 수를 늘려가는 것이 대한민국의 발전과 삼성 견제에 더 도움이 되지 스타급 기자 한 두 사람이 삼성을 변하시키거나 대한민국을 변화시킬 수 없다고 봅니다.
4018 2018-06-20 11:54:42 29
윤갑희 트이타 [새창]
2018/06/20 11:42:49
요세 갑희님을 어떻게 괴롭혔는지 모르겠지만
어제 트윗보니 정말 꼭지 제대로 돌았던거 같던데요
4016 2018-06-20 11:40:42 0
오유에 저와 같으신분들도 있으시겠죠? [새창]
2018/06/20 09:42:35
예, 말씀하신 것 처럼 굉장히 오래된 기사입니다
사실 신경써서 보지 않으면 인터뷰 기사 같은 것에서 어떤 내용을 말하는지 우리 같은 장삼이사가 알 순 없지 싶습니다
4015 2018-06-20 10:48:55 3
김어준 주진우 논란 관련 극단적 표현들 자제했으면 좋겠습니다. [새창]
2018/06/20 10:33:19
공감합니다.
4014 2018-06-20 10:46:21 5
오유에 저와 같으신분들도 있으시겠죠? [새창]
2018/06/20 09:42:35
어떤글을 올리려면 최소한의 검색 또는 검증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지난번에도 본인의 실수로 잘못된 사실을 말씀하셨다면 이번에도 최소한 검색 정도는 해서 댓글을 주셔야죠
저런식으로 댓글 달면 마치 그동안 저 기사에 대해서 말하던 사람들이 없는 기사 가지고 말했던 것 처럼 매도 당할 수 있으니 더 이상 실수 하시지 말라고 드렸던 글입니다.
4013 2018-06-20 10:16:44 1
[뇌피셜] 주진우가 밝혀야지 판이 끝난다?! [새창]
2018/06/20 09:37:43
님이 먼저 주진우 기자가 없으면 삼성을 견제할 수 없다고 글을 올리니 그 명제가 반하는 논리를 말한 것 아닙니까?
또한 님이 다른 예가들어 달라고 해서 친절히 말해줬는데 갑자기 읍읍이가 왜 나오죠?
4012 2018-06-20 10:10:54 4
오유에 저와 같으신분들도 있으시겠죠? [새창]
2018/06/20 09:42:35
검색 좀 하세요
그냥 "김어준 김부선 인터뷰" 하면 바로 나오는데
마치 본인이 못 봤다고 없는 기사 인양 댓글 달지 말고요
저번 다스뵈이다 건도 그러시더니만...

http://www.hani.co.kr/arti/specialsection/esc_section/448201.html
4010 2018-06-20 10:00:51 4
[뇌피셜] 주진우가 밝혀야지 판이 끝난다?! [새창]
2018/06/20 09:37:43
가까이에 일단 "SBS 끝까지 판다 삼성" 만든 안 알려진 SBS 기자들 있지 않습니까?
이 기획보도가 한 두사람이 만든 것도 아니고 시리즈로 저 정도 기획 기사 내려면 최소한 3명 ~ 4명이 팀을 만들어서 보도합니다
(예전 현 김의겸 대변인이 한겨례에서 최소 최순실팀 만들 때 한겨레 기자 3명으로 시작한 걸로 알고 있음)
제발 본인 못 보고 알지 못한다고 존재하지 않는다는 일반화의 오류에 빠지시기 않기를...
4008 2018-06-20 09:47:34 13
오유에 저와 같으신분들도 있으시겠죠? [새창]
2018/06/20 09:42:35
@제대로알자
^__^ 님이 비 상식 얘기하니 웃기네요
이상하게 이재명 지지자는 이번 주진우의 침묵이 옳다고 보는 분이 많군요
4007 2018-06-20 09:42:34 11
[뇌피셜] 주진우가 밝혀야지 판이 끝난다?! [새창]
2018/06/20 09:37:43
궁금한게 하나 있는데요
대한민국에서 삼성을 견제하는 기자가 주진우 하나 밖에 없나요?
마치 주진우 기자 없으면 삼성을 견제할 수 없는 것처럼 말씀하시는데, 만약 주진우 기자가 기자 관두면 앞으로 대한민국엔 삼성을 견제할 기자가 하나도 없는게 되나요?
김상조 위원장도 그렇고 예전부터 삼성을 견제하던 사람들 있었습니다
다만 우리가 몰라서 모른 뿐
마치 학원 보내지 않으면 대학 못 드러간다는 식으로 공포 마케팅 좀 하지 않기를...
4006 2018-06-20 09:34:23 8
김어준, 주진우는 이재명 지지자입니다 [새창]
2018/06/20 09:27:38
저도 글쓴분 글에는 공감이 전혀가지 않네요
김어준, 주진우가 누구를 지지하는지 현재로써는 전혀 관계없고 문제없음
다만, 제가 알고싶은 건 단 하나!
주진우가 김부선 씨와 통화전 이재명과 사전에 통화를 했는지 여부 뿐 임
4005 2018-06-20 08:35:04 6/5
저는 이재명만 팹니다. 주진우와 김어준 등까지 끌어들이지 마시고요. [새창]
2018/06/20 08:25:00
그 논리가 삼성직원이라는 근거는 어떤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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