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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05:3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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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은 중간에 맞춤법이 틀린게 있어서 다시 쓰다 보니 내용을 약간 변경해서 적었습니다.
일단 일반적인 미혼모 를 언급하신 건 분명 잘못하셨다고 생각하네요.
미혼모라는 것이 모두 다 미혼모지 그 사람의 전과나 과실을 가지고 일반/특별을 따지는 것은 옳바른 행동은 아닌것 같습니다.
둘째, 피해자의 과거 과실을 따져서 신뢰 가는 진술이나 아니다라는 것을 판별하는 우리가 하는 것이 아니라 법원이나 수사기관에서 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혜경궁씨 건이나 김부선 씨 건이 처음에는 의혹으로 시작하다가 조금씩 그 퍼즐을 맞추는 단계라고 생각이 되고요
무엇보다고 피해자의 진술 즉, 김부선씨가 인터뷰에서 이재명과의 관계를 폭로하지 말라고 주위에서 압력을 행사했다고 진술하지 않습니까
그러니 김어준 씨를 이재명 씨와 도매급으로 모는 것이 아니라 그렇게 한 사람을 찾고 싶은 것이고 다만 그 과정 속에서 김어준 씨 가 언급이 됐으니 사실 여부 만이로 입장을 표명하라는 아닌가요?
님의 논리명 김부선 씨 같이 과거에 실수나 과실이 있다고 법의 보호나 사회적으로 계속해서 지탄을 받고 살아야 하는지 의문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