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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84 2018-06-14 20:57:12 0
[새창]
글세요 뭐 의견이 다른건 더 이상 이해 시키려 노력하지 않을거지만
본인과 의견이 다르다고 특이한 사람이라고 하는 건 토론하는데 좋은 자세는 아닌거 같네요
3883 2018-06-14 09:11:53 39
오늘 새벽부터 손가락들은 깨달았겠죠 [새창]
2018/06/14 09:10:23
그거 알면 찢빠하겠어요
3882 2018-06-14 09:07:33 1
어제 광역단체장 중 경기도가 꼴찌였어요. [새창]
2018/06/14 09:05:26
경남지사 빠진거 아닌가요?
3881 2018-06-14 09:02:28 24
우리가 왜 경피리를 뽑아서라도 떨굴라고 했는지 슬슬 이해할라나? [새창]
2018/06/14 08:58:48
그거 알면 찢빠하겠어요
3880 2018-06-14 08:39:51 4
차기 당대표는 이해찬이 아니라 최재성이 해야죠. [새창]
2018/06/14 08:14:53
저도 글쓴분 의견처럼 이해찬 의원에 한표요!
최재성 의원 아직까지는 실망스러운 점이 없지만, 글쓴분의 검증 않됐다는 점이 무엇을 말하는 것인지 공감합니다
달콤한 말 보다는 실천 의지가 더 있는 사람이 지금 필요한게 아닌가 합니다
(최재성 의원이 말만하는 정치인이라는 의미는 아님)
3879 2018-06-14 06:02:28 28
이재명 : 인터뷰 다 찢어버릴꺼야 [새창]
2018/06/14 05:59:11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본 모습 카메라에 제대로 걸렸구나 !!
3878 2018-06-14 05:54:37 11
[새창]
이런건 인증가야죠....
가즈아~~~

3877 2018-06-14 05:38:07 1
[새창]
글은 중간에 맞춤법이 틀린게 있어서 다시 쓰다 보니 내용을 약간 변경해서 적었습니다.
일단 일반적인 미혼모 를 언급하신 건 분명 잘못하셨다고 생각하네요.
미혼모라는 것이 모두 다 미혼모지 그 사람의 전과나 과실을 가지고 일반/특별을 따지는 것은 옳바른 행동은 아닌것 같습니다.

둘째, 피해자의 과거 과실을 따져서 신뢰 가는 진술이나 아니다라는 것을 판별하는 우리가 하는 것이 아니라 법원이나 수사기관에서 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혜경궁씨 건이나 김부선 씨 건이 처음에는 의혹으로 시작하다가 조금씩 그 퍼즐을 맞추는 단계라고 생각이 되고요
무엇보다고 피해자의 진술 즉, 김부선씨가 인터뷰에서 이재명과의 관계를 폭로하지 말라고 주위에서 압력을 행사했다고 진술하지 않습니까
그러니 김어준 씨를 이재명 씨와 도매급으로 모는 것이 아니라 그렇게 한 사람을 찾고 싶은 것이고 다만 그 과정 속에서 김어준 씨 가 언급이 됐으니 사실 여부 만이로 입장을 표명하라는 아닌가요?
님의 논리명 김부선 씨 같이 과거에 실수나 과실이 있다고 법의 보호나 사회적으로 계속해서 지탄을 받고 살아야 하는지 의문이 드네요
3876 2018-06-14 04:59:12 4
[새창]
일베 몰이로 신고 합니다.
3873 2018-06-14 04:48:14 2
박종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새창]
2018/06/14 04:41:30
박종진 종편에서 변TM이랑 그렇게 까불더니... ㅎㅎ
3872 2018-06-14 04:45:46 4
[새창]
1. 김부선 씨가 왜 미혼미인지는 구지 여기서 언급하지는 않겠습니다. 다만, 일반적인 미혼모 ? 그럼 미혼모도 소고기 처럼 특별한 미모혼모 일반적인 미혼모로 등급이 나뉘는지 오늘 알았습니다.
2. 현재 김어준 총수가 문제가 되는 것은 방송에서 언급하지 않았다가 아니라, 김부선 씨와 이재명의 관계를 미리 인지하고 있었고 그 과정 속에서 김부선 씨에게 "적폐 청산을 하려면 이재명 씨가 필요하니 관계 폭로를 참아라" 라는 식으로 말을 했다는 것으로 의심 받고 있기 때문으로 알고 있습니다. 때문에 단순이 이 부분 사실관계 확인만 해주면 됩니다. 계속해서 침묵을 하니 사람들이 더 의심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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