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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1 05:4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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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위에 인용된 사진 속 프로그램 보면서 예전에 느낀거지만...
따님과 어머님이 서로 사랑하지만 애증의 관계였던 느낌으로 시청했던 기억
이 세상에 서로를 지켜줄 수 있는 단 하나의 존재이지만 원하던 원하지않던 가질 수 밖에 없는 애증의 조건들...
혹자들은 이미소님이 폐기한 사진 때문에 증거가 없어졌네 하면서 아쉬워 하지만
비록 물적인 증거가 없다고 해도 법적인 시시비비가 아닌 우리가 가지고 있는 도덕적인 시시비비는 그것이 없다고 하여도 가릴 수 있다고 봅니다.
현재는 이 사실을 알고 있는 사람이 많이 없어 우리가 만족할 만한 선거 결과가 나오지 않더라고 그 시시비비는 시간이 흐르면 밝혀지리라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