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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칼느칼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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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73 2024-07-15 21:35:58 1
저도 소설 한번 써보려구요 [새창]
2024/07/15 16:05:28
여자라고 했다.
그럴리가 없다고 했다.
가 보면 안다고 했다.
센티미터하하라니 무슨 이름이 그런가 했다.
예쁜 여자 친구가 있다고 했다.
아무말도 할 수 없었다. 친구라는 낱말 외에는 센티미터하하와 연결될 낱말이 없었다. 여라라니 예쁜여자라니 뭔가 큰 일이 나긴 난 것이다.
5572 2024-07-15 21:26:21 1
주말에 코노갔다왔어요 [새창]
2024/07/15 21:14:48
헉. 100점.... 진실한 점수 맞나요?
5571 2024-07-15 21:20:35 1
[새창]
ㅎㅎㅎㅎㅎ 두 분 중 한 분은 분명 원인 제공처 아닐까요?
5570 2024-07-15 20:45:51 1
[새창]
헉.. 혈관 상태 그리고 신장 잘 챙기시길...
5569 2024-07-15 20:42:11 19
도대체 누구 말이 맞는겨? [새창]
2024/07/15 20:13:54
다 같이 맞아야 할 말.
5568 2024-07-15 20:39:59 1
제 생각과는 정반대였지만 [새창]
2024/07/15 20:13:28
작성자 못생김..햐.. 역시 그랬어.
5567 2024-07-15 20:38:03 7
X랄 두 쪽밖에 없다고 분명히 말했는데~ [새창]
2024/07/15 20:22:45
스틱1 나눠 주세요. 그래도 스틱3 아닙니꽈!!
5566 2024-07-15 20:36:28 6
본인이 몽골인임을 증명 하려던 몽골 처자 [새창]
2024/07/15 16:49:28
오징어는 외유내강형입니다. 자부심을 가지세요. 못생기면 좀 어때요!!
5565 2024-07-15 20:31:34 2
[새창]
ㅎㅎㅎㅎ 천천히 따라해 보세요. 내 사 랑 하 는 아 들 방 은 정 리 되 어 있 다.( 기본 3회, 진정이 안 될 경우 5~9회까지) 내 사랑하는 아들 방은 연대기로 정리되어 있다.
"아들에 의해 정리 된 연대기"에는 사랑하는 아들의 삶과 마음이 있습니다. 엄마의 열전형 정리로 아들 방을 초토화 시키기 전에 찬찬히 함 둘러 보시는 건 어떨까요?
5564 2024-07-15 20:11:35 1
유부녀분들 수영하고나서 수영복 남편이 벗겨줘도 되죠?! [새창]
2024/07/13 12:46:10
아아.. 그거요. 까먹는 젤리.. 크기만 맞추면 딱이죠. 커다란 덩어리 젤리를 좍좍..
5563 2024-07-15 20:05:01 2
[새창]
다이어트는 겨울에 하는 걸로..
5562 2024-07-15 19:58:35 0
어느 고아가 긍정적으로 사는 이유 [새창]
2024/07/15 16:57:39
생명체인 부모가 있으니 태어났고, 아직은 인간이 되지 못한 부모 품에서 자라서 성체에 가깝게 성장한 상태인 거지요. 모든 인간이 사람으로 성장할 기회를 갖는 것은 아닌 것이 분명하네요. 안타깝죠.
5561 2024-07-15 19:49:26 1
[새창]
ㅎㅎㅎ 귀엽네요. 외동인가요?
5560 2024-07-15 19:47:32 2
[새창]
ㅎㅎㅎ 아이들. 특히 남자 아이들 중에는 "어질러져 있다는 주장"에 마음 속까지 동의하는 경우가 별로 없을 겁니다. 저도 그런 남자 중 하나고요. 정리되어 있는 걸 엄마나 남들은 몰라 보는 거죠. 분명히 잘 정리되어 있는데 말입니다. 연대기와 열전의 차이죠. 연대기로 정리되어 있는 겁니다. 열전으로 정리할 특별한 이유가 없는 경우 연대기로 정리되어 있는 것이 불편함 보다 편리함이 많다 느끼고 사는 거죠. 가끔 침략을 당해 열전으로 재배열되면 매우 곤란하고 힘듭니다. 말 그대로 침략 당한 느낌이죠.
5559 2024-07-15 19:34:47 3
아무튼 벙어리장갑 두 짝이 마주보며 인사하는 그림이래요; [새창]
2024/07/15 11:50:06
구멍이 말 걸겠네...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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