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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7 17:3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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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ㅅ 반은 뇌로 하는 겁니다. 육아는 그냥 전쟁입니다. 이런 전쟁 상황에도 불타오르는 성향도 있지만, 같은 성향의 남녀가 부부로 연이 이어지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다르니까 끌리고 그러다 부부까지 된 거니 말입니다. 불타오르는 쪽에서 더 준비하고 기다려야 합니다. 불타오르는 쪽이 남자라면 먼저 감사해야 합니다. 극소수지만 육아에 몰입하지 못 하는 엄마도 있습니다. "아기에 폭 빠진 엄마"를 아내로 만난 행운을 걷어 차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