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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06 20:3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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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 걸립니다. 여행이요. 심신이 다 아프다면 꼭 필요한 경우 아니시라면 쉬는 것이 기본 중 기본입니다. 쉬는 것 집중해서 쉬는 것은 절대 시간을 낭비하거나 인생을 허비하는 것이 아닙니다. 의사 혹은 관련 전문가들의 진단과 조언, 치료를 받아야 하지만 내 병은 내가 잘 알아 가야 합니다. 병을 소문내고 알리라는 말이 괜히 있는 것이 아닙니다. 통증이 계속되는 것은 내 몸과 마음이 내게 살펴 줄 것을 요청하는 것을 멈추지 않는 다는 겁니다. 지금의 의료기술로 완치가 힘든 병이라 해도 30대 후반이시라면 안정과 치료와 회복에 시간을 내는 것이 필요합니다.
정말 푹 쉴 곳을 찾아 보세요. 지금 사는 집에서 일상이 치료에 도움이 되지 않는 다면 말입니다. 아니시라면 집에서 푹 쉬어 몸과 마음 어느 한 편이이라도 어느 정도라도 회복하며 나머지 고민을 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