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느칼느칼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3-01-11
방문횟수 : 3835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3353 2023-12-28 20:04:05 0
영화 서울의 봄 근황 [새창]
2023/12/28 11:29:28
민대갈쥐 잡기
3352 2023-12-28 19:47:53 2
떡볶이에서 떡이랑 어묵 싫어하는 사람들을 위한 음식 [새창]
2023/12/28 19:16:46
부추도 같이 볶아 보아요!!
3351 2023-12-28 19:38:53 16
놀랍게도 사고율 2%밖에 안된다는 엘리베이터 [새창]
2023/12/28 19:27:14
부상자는 없었다고 한다.
3350 2023-12-28 19:37:52 51
오늘의 용자 [새창]
2023/12/28 19:30:01
건희비데위원장 보고 있나?
3349 2023-12-28 19:30:38 0
카메라맨이 환호하며 줌을 당긴 이유 [새창]
2023/12/28 15:12:00
쥴리라면 어떨까?
3348 2023-12-28 18:45:36 0
이선균 배우에 대한 해외 언론과 국내 언론의 차이점 [새창]
2023/12/28 11:02:14
깨어 있는 기자들의 조직된 언론이 나와 주길 간절히 바라 봅니다.
3347 2023-12-27 22:15:29 0
리마스터 된 그 짤 [새창]
2023/12/27 17:14:07
..어 시작인건가?
3346 2023-12-27 22:14:33 1
아 앵무새가 결제했다니까요?.jpg [새창]
2023/12/27 17:59:35
얘들 보는 데서는 조심을 하셨어야죠... 아닌가? 자랑인가?!
3345 2023-12-27 22:08:09 0
태국의 어느 스님이 맥주병을 구하러다닌 이유 [새창]
2023/12/27 18:50:12
자 이제 플라스틱으로 도전!!
3344 2023-12-27 22:03:21 5
[펌]이선균 사건 요약 [새창]
2023/12/27 21:50:59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아.. 유족들이 더는 해코지 당하는 일이 없길 간절히 빕니다.
3343 2023-12-27 21:50:00 0
남은 케잌 깔끔하게 보관하는 법 [새창]
2023/12/27 16:12:11
어? 저두!
3342 2023-12-27 21:48:12 3
고 이선균님의 명복을 빕니다 [새창]
2023/12/27 11:37:53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3341 2023-12-27 21:45:50 3
총기 난사 사건 현장에서 사람들을 구한 택시기사 [새창]
2023/12/27 18:40:06
은둔형 탱커님들..
3340 2023-12-27 21:34:34 1
조국님 SNS - 고이선균씨의 명복을 빕니다 [새창]
2023/12/27 13:37:04
칼을 이기는 붓은 칼의 편이나 칼과 붓을 다 가진 이들의 편을 드는 것이 아니라 칼도 붓도 가지지 못한 사람들의 편에서 그들과 함께 곁을 지킨 붓 입니다. 그러니 칼을 이길 만큼 강한 붓은 흔하지 않습니다. 더구나 칼과 붓이 한패거리가 된 것들을 이길 수 있는 붓은 희귀할 수 밖에요. 그래도 아주 없지는 않으니 계속 가 볼 밖에요.
3339 2023-12-27 20:55:03 0
혜화역에서 토스트 놓고 지하철 탄 사람 [새창]
2023/12/27 13:20:58
놀리는 맛에 빠져버린 게시판. 왠지 낯설지 않아...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301 302 303 304 305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