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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11 19:5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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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더 정확히 지적한면 한국은 진행 중. 훗날 혹은 넷플릭스 같은 플랫폼에서 뭔가 나올 수도 있죠. 국가 부도 시켜서 한 몫 챙긴 엘리트들이 이명박을 내세워 다시 권력을 잡고, 이제 좀 추스리나 싶었던 나라를 다시 거덜내고, 독재자 딸을 우상화해서 다시 권력을 잡고, 탱크 몰고 광화문 접수하려다 걸려 탄행 시키고, 다시 나라 꼴이 좀 되나 싶은 순간! 서울법대 출신 검사.판사 법꾸라지들 조선일보 등 조작 언론들이 똘똘 뭉쳐 다시 나라 팔아 먹을 놈을 대통령으로 만듭니다. 아직 최악은 시작도 안 된 겁니다.
"빅쇼트" 같은 영화 한국에선 아직 나오기 어렵습니다. 지금 한국의 일상에 비교하면 빅쇼트는 동화 수준이니까 말입니다.
뭐 한국판 빅쇼트를 만든다면 명문대 출신 엘리트가 일등신문 기자를 하고 영화평론가가 되어 거들난 나라에서 평론가로 이름을 날리며 한국영화를 까내리는 평론을 하는 장면도 한 대목 넣어 주면 어떨까 싶습니다.
안 당해 본 나라 사람들이 본다면 상상력이 너무 지나치다 할 수도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