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은 지금도 잘 하던 걸, 그대로 하고 있는 거죠. 6공화국이 만든 필연적 존재 뭐 그런 겁니다. 복부 깊숙히 예를들면 췌장 뒤 어대 쯤에 있던 암덩어리가 어찌어찌 하여 이마빡에 딱 불거져 나온 형국이죠. 쪽팔려서 그런거지 최최최최악은 면한 셈 입니다. 그래도 최최최악 정도는 충분히 된다는 것이 문제이긴 합나다.
전쟁이 나는 것 자체를 두려워 할 이유는 없습니다. 지난 투표에서 원균보다 못한 놈을 대통령을 뽑았지만 그래서 많이 고전하겠지만 전쟁이 나면 그 어떤 국가보다 잘 치룰 것입니다. 제게도 순서가 온다면 지체없이 징집에 응하겠습니다. 다만 군장을 갖추게 된다면 적국의 나팔수가 될 기자 놈들은 최대한 처리(?!)하며 응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