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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2 01:4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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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비가 무자비를 부르는 경우지요. 아직도 장애가 심한 경우 활동 자체를 포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장애는 사람이라면 누가 겪을 수 있는 삶에 모양 중 하나입니다. 곧 장애에 대한 무자비는 사람에 대한 무자비입니다. 사람이라면 사람에 대한 무자비에는 무자비한 응징을 할 의무가 있습니다.
말도 하고 글도 쓰고, 자녀도 있으니, 껍질은 사람이신 것 같으나 위 상황에서는 사람을 배신한 사람입니다. 인간 아닌 인간입니다. 인간에게 가장 위험한 생명체인겁니다.
물론 급똥 등 예외로 봐야할 경우도 있습니다만, 그런 경우라면 즉시 이동하고 혹 신고를 당해 벌금을 부과받는다면 달게 받고, 훌륭한 사람이 주변에 살고 있는 것에 감사함이 마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