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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칼느칼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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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44 2025-05-04 13:42:37 1
착한척하는 엄마 길에 버리고 왔어요.jpg [새창]
2025/05/03 23:48:49
ㅎㅎ 그냥 딴 생각. 폭삭 쏙았수다 안 봤습니다만, 그런 드라마 인트로 장면으로도 잘 어울릴 듯. 그 엄마의 그 딸 아닐까요? 딸 나쁜년인 척 얼마 못 간다에 걸어 봅니다.
7143 2025-05-04 13:26:42 1
밥 먹고 바로 누우면 소화 안 된다는 엄마.jpg [새창]
2025/05/04 10:58:14
소화에는 단 거 먹어 주는 것이 직빵입니다.
7142 2025-05-04 13:25:45 9
이번 대선은 말 그대로 올인 입니다. 지는 쪽은 죽습니다. [새창]
2025/05/04 07:58:00
총알 날아가고 폭탄이 터지지만 않았을 뿐 전쟁 중. 전쟁, 실전 전문가들이 큰 방향을 잡고 가야 합니다. 법률 등 지식형 전문가들은 자문하고 지원하는 선에서 도와야 일이 됩니다. 특히 장담하고 예단하고 하는 건 6월 3일 이후에 합시다.
7141 2025-05-03 20:50:42 1
넋 나간 정신도 돌아오는 허경환의 회복력 [새창]
2025/05/03 20:15:25
나도 해 볼께, 얼굴 좀 빌려 줄 수....
7140 2025-05-03 20:42:45 2
매우 충격적인 내장지방 빼는법 [새창]
2025/05/03 20:23:19
지방은 지방으로 빼는 거라 배우고 있습니다.
7139 2025-05-03 20:39:50 1
약혐) 여자친구나 아내가 보면 순간 기겁할 상황 [새창]
2025/05/03 20:24:35

7138 2025-05-03 20:30:37 3
동물의 숲 세계관이 사후세계라는 소리가 나오는 이유.jpg [새창]
2025/05/03 20:10:23
긴 잠에 빠진 중 일수도..ㅠㅜ
7137 2025-05-03 20:28:15 2
이과수석 출신 교수가 요즘 수능풀고 든 생각.jpg [새창]
2025/05/03 20:11:31
입학 여부를 결정한 변수가 수학 능력이 아닐 수도 있기 때문이죠. 예를 들자면 부모님의 경제력, 실 거주 지역 뭐 그런...
7136 2025-05-03 19:36:43 3
인생에 지쳐버린 어른의 말로 [새창]
2025/05/03 14:15:28
11~12세 봅니다. 한참 힘들 때죠.
7135 2025-05-03 16:46:30 1
환송심이 빨리 5만원, 무죄 선고하는 것이 더 무서운데요. [새창]
2025/05/03 16:39:33
맞는 말씀입니다. 선거 기간 중 기일 결정은 사법내란 활동입니다.
7134 2025-05-03 14:21:44 2
물지도 못할거면 짖지도 말았어야지 [새창]
2025/05/03 14:03:26
임명직에 붙은 "대"자 다 날려야 합니다. "사"자도 과분해 보입니다. 그냥 판무원이 맞지 싶습니다. 51사법내란 꼴을 보면 그냥 버러지들..
7133 2025-05-03 13:50:59 1
중년의 배둘레햄 [새창]
2025/05/03 13:29:36
코어 휴식이 먼저 아닐까 합니다.
7132 2025-05-03 13:43:04 0
“캐나다 정상화 고맙다”.jpg [새창]
2025/05/02 23:11:29
럼프 큰그림?
7131 2025-05-03 11:54:50 45
대법원장도 국민이 뽑읍시다. [새창]
2025/05/03 11:47:54
직선 기관 아니면 "대" 못 쓰게 해야 합니다. 대검찰청? 대법원? 다 내란 주요 임무 종사자 떼로 출몰
7130 2025-05-03 11:48:20 9
이재명후보 근황 (인스타) [새창]
2025/05/03 11:38:14
경호 보다 중한 것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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