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느칼느칼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3-01-11
방문횟수 : 3834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6814 2025-01-07 20:27:15 16
이마트 근황...ㄷㄷ [새창]
2025/01/07 20:22:19
돈 좀 있어 본 사람들이 투자에먄 전념하는 이유가 있다. 재벌 짓이 길면 천벌을 피하기 쉽지 않다.
6813 2025-01-07 20:23:49 1
오징어게임 세계관 최강자 [새창]
2025/01/06 16:34:20
오겜 흥행 8할은 장덕수 덕분
6812 2025-01-07 19:56:50 3
[새창]
내란 선동 여론 조작단 활동. 내란언론 명단들 자가 생산 중.
6811 2025-01-02 00:36:28 0
견적 문의해도 될까요..? [새창]
2025/01/02 00:19:34
본삭금이 능력자를 소환합니다.
6810 2025-01-02 00:31:39 2
영화 하얼빈 이또 히로부미 명대사 [새창]
2025/01/01 19:10:53
“받은 것이 있어야” 뭘 한다는 생각이 곧 노예, 짐승, 벌레 근성. 사는 김에 사람도 구하고 노는 김에 나라도 지키고 하는 것이 사람. 사람처럼 살아 볼 기회를 짐승 짓으로 날리는 줄도 모르고 힘자랑하는 맛에 지 인생도 지들 나라도 벌레만도 못한 꼴을 만들어 놓고도 모름.
6809 2025-01-01 23:18:33 0
인형놀이 좋아하는 오빠 [새창]
2025/01/01 16:33:27
당연히 하면서, 혹은 많이 하면서 사는 분들이 많겠죠. 그래야 평균이 지켜지죠.
6808 2025-01-01 23:15:55 0
새해를 맞이하는 여러분 보습 [새창]
2025/01/01 00:23:59
집구석에서 맞는 걸 권해 봄
6807 2025-01-01 21:56:10 0
이찍찍이들 발광하는개꼬라지좀 그만봅시다. [새창]
2024/12/31 18:55:05
우리나라 사람으로 태어나 까뮈를 알고 까뮈가 남긴 말 중 명언이 있다는 것도 알며, 인터넷으로 그 말을 전하는 사람이라면 사르(사르 알 부지드)도 알아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알제리에도 사람이 살았고 지금도 살고 있으니까 말입니다. 까뮈만 알고 사르를 모르고 살아도 부끄럽지 않았던 시대는 인터넷의 보급으로 끝났습니다. 프랑스만 알고 알제리를 몰라도 되는 나라에 태어난 사람들은 몰라도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프랑스를 아는 만큼 알제리도 알아 봐야 합니다. 알제리 지식인이 일본은 알고 한국을 모른다고 탓할 수는 없지만, 알제리 진보지식인이 일본 사람 후쿠자와 유키치를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한 진보사상가로 알고 그의 어록을 어딘가에 남기며 유관순은 전혀 알지 못 한다면, 그를 탓하지는 않겠지만 한번 만이라도 검색하고 알아 보아 줄 것을 요청하겠습니다. 아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알제리 사람 사르 알 부지드는 명언은 남지 못 했습니다.
6806 2025-01-01 18:34:47 3
제주항공 참사 유가족 비하 (횡재 운운) 하던 거 수사의뢰 들어갔다고.. [새창]
2025/01/01 16:29:26
감사합니다.
6805 2025-01-01 18:32:48 1
동생한테 문어 손질 맡겨놓고 잠시 자리를 비웠는데.... [새창]
2025/01/01 15:22:08
손질 중독?
6804 2024-12-31 20:34:25 1
[필독] 솔로이신 남성분들만 [새창]
2024/12/31 19:41:52
안 까일 거 같죠?
6803 2024-12-31 20:33:27 1
차은우도 피해갈수없는 필름카메라 무보정 [새창]
2024/12/31 20:02:22
하루만이라도
6802 2024-12-31 20:13:07 1
이찍찍이들 발광하는개꼬라지좀 그만봅시다. [새창]
2024/12/31 18:55:05
프랑스판 숙청, 쇄신의 길은 끊겼습니다. 프랑스가 그 길을 막아 벼렸죠. 일부 국가들만 올라가고는 사다리를 차버린 것 입니다. 강점 당했던 국가에 서 태어난 지식인이나 정치가가 프랑스판 숙청이나 쇄신을 주장하다 뜻을 이루지 못하면, 자신의 조국과 자신의 민족과 이웃을 멸시하는 지경에 이르는 경우를 봅니다. 그러다 자기 자신까지 경멸하게 되는 사람도 있더군요.
강점 당했던 국가, 장기간의 피지배 상태를 지나 온 국가나 민족은 프랑스가 간 길을 갈 수 없습니다. 각 지역의 프랑스들이 그 길을 막고 있기 때문입니다. 알제리 지식인과 지도자는 알제리가 해 낼 수 있는 쇄신과 숙청의 길을 가야 합니다. 대한민국도 그렇습니다. 물론 성공을 보장할 수는 없습니다. 다만 남은 길을 그 길 밖에 없어 보여 남기는 글 입니다.
6801 2024-12-31 19:39:21 0
혹등고래의 짝짓기 촬영을 세계 최초로 성공 논란 [새창]
2024/12/30 11:11:45
혹등?
6800 2024-12-31 19:28:09 1
손 프린터 [새창]
2024/12/31 17:26:18
망치?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71 72 73 74 75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