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꼭 징계철회 시켜야 합니다. 이건 표의원님을 위해서 이기도 하지만, 민주주의를 위해서도 꼭 관철 시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민평련, 민집모, 동교동계등의 정파를 없애야 이나라가 바로 설수 있습니다. 표의원님 아무리 감수하신다고 하셔도 당원들을 봐서라도 징계철회가 되도록 담대해졌으면 합니다. 표의원님이야말로 문재인 전대표님 대변인으로써 적임자임을 어느누구도 부정못합니다.
저도 남자 입장에서 절대 두둔하려는게 아닙니다만 윗 댓글에 공감이 가네요 중간 생략 부분도 많아 보이고, 섹스리스라는건 본인으로써 어떠한 노력을 하셨는지에 대해서도 생략된듯하고... 남자 입장에서는 잠자리에서 저렇게 강하게 거부받고 발에 차인다면 상당한 자존감에 상처를 받았을꺼라고 생각됩니다. 그렇다고 절대 남편분이 업소에 간걸 두둔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부부간에 섹스에 대해서 좀더 심도 있는 대화가 필요할듯 싶어요. 남자는 참 단순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