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우연히 티비보다가 지나가듯 본건데 워낙 개성이 강한 얼굴이라서 금방 떠올랐는데 중대장이 아닌 연대장이었을 수도 있겠네요. 이런 금전적인 문제는 왜 당하고 그냥 나갔는지 참 암튼 저로 인해서 그 당시에 후임들 돈 돌려받게 되어서 기분은 후련했음. 그 이후에 또 이런일 있었을 수 있었겠지만요
그랬군요... 하도 오래되서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그리고 특별히 하루 1개씩 라면이 제공되었었죠(햄맛나는 이라면 ㅎ) 병사들 월급 얼마한다고 그걸 뺏어서 먹을라고 했는지 말년때라서 지를수 있었던거 같기도 하네요. 그 선임하사는 이름도 절대 안잊을듯~ 군재대후 오랫동안 외국나가있어서 군대 사람들하고는 연락 끊기고 소식도 못듣고 살았었네요 정말 두번다시 하고 싶지않았던 군시절임 소대에서 저있는 동안 특공무술한다고 낙법 겁나게 시키다가 쇄골 나가서 장애얻은 후임도 있었고.. 그 친구 생각하면 안쓰럽네요...다들 뭐하고 살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