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종편물좀 먹더니 역시나... 민평련계들은 앞으로 쭈욱 ㄱ ㅐㅅ ㅐ끼라고 생각하고 살렵니다 봉도사 그냥 니 하고 싶은 말하면서 살아라 뭐 얼굴보고 얘기하자고? 요즘 돈맛좀 보니 눈에 뵈는게 없나보네 당신 의원직 박탈당할때 함께 슬퍼해주고 응원했었는데 이젠 다행이었다고 생각까지 드네
관심없지만, 부인이라는 작자가 쓴글은 더욱 화를 나게 만드네 예를 들어 월900만원이라고 치자 그돈이 니한테는 적은돈처럼 보이지? 이나라에 월 200도 못버는 사람이 수백만이야 이 인간아 이혼하기 전부터 본인도 바람핀건 확실한거같은데 본인또한 더럽다고 생각은 않는지? 자식을 이유로 해외나가서 자기 쓰고싶은거 다쓰면서 살다가 못하게 되니까 억울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