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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슈★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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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6 2015-03-16 02:47:5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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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감정도 있는데 상대 감정도 생각좀 해줄래요? 나랑 썸타던 사람이 원나잇하고 그 사람이랑 나랑 사이에 고민했다고 알면 기분 존나 더러운데요 걍 연락하던분 놓아주고 좋은사람 만나게 해주세요
1503 2015-03-16 02:29:02 19
오늘도 평화로운 중고나라 [새창]
2015/03/15 21:00:45
당황한거봨ㅋㅋㅋ님?ㅋㅋㅋㅋㅋㅋㅋ
1502 2015-03-16 02:25:2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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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사귀는 도중에도 그분과 연락할거라는 소린가요? 그건 바람인데요 연락하는 사람 마음생각하면 다른남자랑 자면 안돼죠 엄청 이기적이네요 그분 감정 쓸데없이 소비하게 하지말고 좋은사람 빨리 만나게 사귀는 사람 생겼다고 딱 잘라 놓아주세요
1501 2015-03-16 02:19:26 1
[익명]남자의 공감능력....... [새창]
2015/03/16 01:54:49
제 남친도 그랬지요..이야기 내용만 다르지 상황은 똑같네요..ㅎ가까이 있으면 두번째 댓글처럼 때리기라도 하지 장거리라 때리지도 못하고 전화기로 울고불고 억울하고 답답하고 미쳐버리고 돌겠더라고요 하나하나 가르쳐야 알아들으니..지금은 나 정말 이런 일이 있어서 속상하다 하면 그 사람 너무하네 내가 가서 엉덩이를 발로차줄까?? 이래줍니다..욕이 목 끝까지 올라왔는데 욕하나 안쓰고 지금의 상태로 만든 저 한테 박수 쳐주고싶네요..
1500 2015-03-15 14:31:0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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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들부들
1499 2015-03-15 14:13:43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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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이 나 여기 관심많아 너랑 꼭 같이 가보고싶어ㅠ 하면 체험삼아 가보겠는데 이런봄에 차오래타고 가는데가 땅굴..가면 화장한얼굴에 흙먼지 묻고 옷이랑 신발도 예쁜거 못신고 사진도 어두워서 후레쉬터트려서 찍어서 이상하게 나올거고..게다가 남친은 내가 왜싫어하는지도 모르고 왜싫어해?난 좋았는데 안가보고 왜그런말을해? 가면 좋아할거야 무조건 가야해 반응이면 진심 짜증날듯 내가 거기에 관심있으면 말을안해 관심 하나도 1%도 없는데 가면 좋아할거야는 어디서 나온 소리인지.데이트는 무조건 같이 상의해서! 합의하에 갑시다
1498 2015-03-14 22:36:2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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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아니에요ㅠㅠㅠ 글쓴님 너무 실망하지 마세요ㅠㅠ 전 괜찮은거 같은데요ㅠㅠㅠ 이 카톡만으로는 다 알순 없는데 제가 보기엔 좋아요ㅎㅎ
1497 2015-03-14 22:35:08 1
사진 어떻게 올리니요? [새창]
2015/03/14 22:24:05

이겁니당
1496 2015-03-14 22:33:32 1
[새창]
같은 여자 입장에서는 썸타거나 갓 사귄 사이에서는 안씻은 모습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안돼...ㅠㅠㅠ 막 머릿속에서 쿠쿠쿵 이런 느낌이에요ㅋㅋ
돌려보내서 눈치주는건 아닌것같구요 두근두근 한게 느껴져요! 풋풋풋 한데요 전ㅎㅎㅎ
1495 2015-03-14 22:30:59 0
[새창]
잘되고 있는것 같은데요!!!! 싫으면 안돼 이러겠졍 찾아가래도 시간 되면이럴거고 근데 찾아가라니까 네네네! 이러고 헐 안돼... 알때...에서 아쉬움이 느껴지는 것같아요!
1494 2015-03-14 22:28:27 0
[새창]
두근두근 한게 느껴지는 것 같애여! 나만그런가..썸인것 같기도..
1493 2015-03-14 21:19:04 0
요샌 운이 날 싫어하나 [새창]
2015/03/14 18:15:12
저저전 2번용ㅋㅋ
1492 2015-03-14 18:07:15 10
[익명]폭력가정의 가해자는 자기가 그런줄 몰라요 [새창]
2015/03/14 04:03:35
저도요 어릴적 아빠라는 사람한테 다녀왔습니다를 애교부린답시고 혀짧게 말했는데 혀짧은소리낸다고 발로차였습니다.. 그리고 아빠 동창회하는데 갔는데 거기 애들이 나만 공기취급한거.. 나빼고 다 가까운데 살아서 친했거든요. 그 뒤에 걔네 너무 싫다했더니 아빠친구 딸한테 무슨 말이냐고 면박준거.. 딸은 공기취급당하든 상관없고 친구 딸만 생각하는거 보고 이사람한테 기대하면 안되겠구나 생각했죠.. 이거말고도 뺨 맞아서 오른쪽 귀가 일주일간 먹먹한거 초3때 가시나무로 종아리 맞은거 등 많은데 참고살다 한번 터뜨린적 있어요 기억못하더라고요 변명하기 바쁘고 이유가 있으니까 그랬겠지 말.. 그 자리에서 아빠 머리를 뜯었어요 엄마가 말려서 그만뒀는데 그 뒤에 문자로 미안하다고 왔는데 삭제하고 차단했어요 터뜨렸을때 그딴말해놓고 이제와서 미안하다? 꺼지라해요. 이제 말걸면 못들은척 내가 무시하고 공기취급하고 있어요. 예전엔 나보고 멍청하다 멍청한년 깔보는게 당연하다듯이 대하더니내가 깔보는것도 아니고 존재자체를 없애고 공기취급하니 이젠 그런것도 없고 이제야 사람답게 하려하더군요. 그럼뭐해요 난 진저리나게 손 스치는것도 싫은데 부모한테 그게뭐냐 그래도 부모인데 머리를 뜯냐해도 상관없어요 21년동안 그런 취급안받아봤으니 그런말이 나오겠죠 난후회안해요 오히려 그 일로 그 전보다 훨씬 마음이 트이고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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