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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슈★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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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1 2015-02-10 00:28:13 0
[새창]
ㅠ 개인폰번호...면 잘못걸었나 보이스피싱인가 하는데 알수없는 긴 번호라서요ㅠ
1340 2015-02-10 00:27:10 0
[새창]
??왜 반대가...?ㅠ
1339 2015-02-09 20:06:36 73
[익명]모텔 알바 반년간 하면서 겪은 진상들.(스압주의 [새창]
2015/02/09 13:52:42
오레오의사// 아니 조금 샌건 작성자님이 이해하시는데 수건의 반이 피이고 피칠갑해놓거나 이불보에 피범벅으로 해놓는 그런 걸 자제해달라는거에요ㅠ 위에 피드백 읽어주세요ㅠ 답답해ㅠ
1338 2015-02-09 14:18:49 0
알바가 너무 힘드나 [새창]
2015/02/09 11:56:17
으아ㅠ한복!!!!!!!!이라니ㅠㅠㅠ 한복은 제 로망입니다ㅠㅠㅜ아직 학생이라 엄두도 못 내고있지만 돈모아서 제 한복을 디자인해서 만들어입고싶어요ㅠㅠㅠㅠ 천도 사고 조금씩 배우고있는 중이에요ㅠ 이번에 전주가는데 친구는 먹방 전 한복대여해주는데서 한복입으러 가는게 목표입니다ㅠㅠㅠㅠㅠㅠㅠ헝헝 한복너무좋아요ㅠㅠ 소매가 동그란것부터 치마가 적당히 부풀어잇고ㅠㅠ 문양이나 옷고름 장식 하나하나 너무 다 좋아요ㅠㅠ후기 정말 제 없는 드립 다 짜내서 써보겠습니다ㅠㅠㅠ
kkssoc♥naver.com 이에요ㅠ
1337 2015-02-09 11:59:32 1
어제 만든 딸기 케익 (Feat. 범인검거) [새창]
2015/02/09 09:17:01
멍멍이 표정이 ㅇㅅㅇ??? ㅋㅋㅋㅋㅋㅋㅋ
1336 2015-02-09 11:58:07 5
저도 흑역사 하나 있습니다 [새창]
2015/02/09 11:36:55


1335 2015-02-09 11:05:36 9
[새창]
냥이 색이 너무 이뻐요!크림색!!
1334 2015-02-09 02:00:35 1
[새창]
전 통금 10시에요 11시까지는 가끔 눈 감아주시는데 제일 늦게 집에 왔을때가 11시 반이었네요ㅋㅋㅋ 학교 과제나 그런거로 12시 넘어서 온 적있긴한데 그건 어쩔수 없어서 부모님이 크게 뭐라고 안하세요.그래도 걱정하시는건 같죠ㅎ 사실 저도 12시 넘어서 다니고 싶음 마음도 없고... 아 저는 22살입니다.
1333 2015-02-09 01:56:43 51
중2병에 걸렸을 때 했던 가장 창피한 짓을 말해보는 시간을 가져봅시다. [새창]
2015/02/09 01:52:27
더이상 이길수가없다...
1331 2015-02-08 11:25:02 1
갖고 싶은 주방 기구들.jpg [새창]
2015/02/07 23:24:56
으아ㅠ 네시국자ㅠ
1330 2015-02-08 11:09:39 0
호불호 많이 갈리는 음식들 [새창]
2015/02/07 18:18:47
굴선지 못먹어요ㅠㅠㅠ 뼈없는 닭발은 먹어봤는데 뼈있는건 안먹어봐서 모르겠네용..
1329 2015-02-08 11:05:25 60
[새창]
1되게 이기적이시네요..쉬러왔는데 그거 듣는 사람들은 어쩌라고...
1328 2015-02-08 02:01:32 1
여자친구 기독교에대한 나의 생각과 문제에대해 여러분들의 생각을 듣고싶습니 [새창]
2015/02/08 00:34:30
여자분이 글쓴님 위해서 기도한다한거 그냥 고마워 라든지 그래 하고 넘어가세요 그게 싫으면 어쩔수 없는데 나름 글쓴님 엄청생각해준거에요 무당집은 그건 정말 잘못된건데 이걸로 싸우면 끝없어요. 기독교에서 하나님은 유일신이잖아요? 요즘은 종교끼리 서로 인정해주는데도 많은데 기독은 아직 그게 잘 안되고있죠.. 전 그냥 못들은체하거나 다른주제로 넘깁니다.
1327 2015-02-08 01:51:27 0
여자친구 기독교에대한 나의 생각과 문제에대해 여러분들의 생각을 듣고싶습니 [새창]
2015/02/08 00:34:30
남자친구가 기독교인 사람으로 댓글답니다 만약 계속 만나신다면 일요일은 백번 연락안되도 양보해주세요 일요일에 교회안에서 나름 바쁘더라고요 저도 이 문제때문에 많이 싸웠는데 안되더라고요 남친이 연락한다고 하는데 버거워하고.. 그리고..종교 이야기가 껄끄럽다면 왠만해선 그 얘기론 넘어가지말고요. 종교얘기 했다가 대판싸웠습니다. 저는 집안이 기독교집안인데 저는 교회안나가는 얕은 종교인입니다ㅎ 종교쪽으로는 그래그래 그렇구나 응응 해서 대충? 그냥 흘려들으세여ㅎㅎㅎ
그리고 글쓴분께서 교회가서 기도하는게 쓸데없다고 하시는데 음.. 없지만 그사람들은 있다고 믿고 거기에 의지한 사람들이거든요 자신이 힘든것을 의지해서 그 분이 돌봐주시니 조금이라도 위안을 받으려는 분들.. 진상은 개독이고 답없지만 제가 봐온 분들은 그런 분들이 대분분이라..여튼 그사람들에게는 정말 하나님은 정말 중요한 절대적존재니 그것을 이해하지않고 이해하지 않더라도 그렇게 행동하는게 거슬린다 싶으면 정리하세요. 다시 말하지만 기독교인들은 종교생활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이 허락하는 만큼 양보하다가 선을 넘을정도로 종교생활 방해한다싶으면 딱 끊어내버려서 글쓴님이 차입니다.. 글쓴님이 생각하는거랑 그 분들이 생각이 완전달라요. 싸우다가 없는사람믿는다 시간낭비다 소리 나오는날엔 님 이별행이니 이런거 거슬린다 하면 지금 정리하세요. 기독교남친 2년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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