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73
2014-09-14 11:13:09
2
저돜ㅋㅋ얼마전까지 빵집알바했는데 애들오면 애들한테 눈을안떼요ㅋㅋㅋ어른손님이 오면 그냥 카운터에서서 뭘고르는지 보다가 담는거보고 미리계산해놓거나 빵체크같은 제할일하는데 애들오면 엄마들이 빵담는거 신경안쓰고 그냥 애들만봄ㅋㅋ빵건들이고 뛰어다니고 저러다 빵 떨어질라 노심초사ㅡㅡ 알바 그만두는데 애들이 한몫했죠...
그리고 얼마전에 슈사러 빵집갔는데 빙수시켜놓고 엄마들은 테이블에 수다삼매경 애들은 시식할빵 손에 담아서 먹으며 뛰어다니고 카운터에서 계산하려고 하는데 카운터에와서 빙수만드는 분한테 언제다되요 계속 말걸고 계산해야되는데 옆에 서있는거 뻔히 알면서 비키지도안고 직원분이 빙수다되면 가져다줄테니 자리가있으라고 해도 안감ㅋ 시발것들..그래서 결국 계산해야되니까 비키세요 해서비키긴했는데 옆에서서 내 슈를 건드림....아...후...딥빡쳐서 야 건드리지마 하니까 손내리고 가더니 또 시식빵을 손에 가득담고 뛰어다님 시발 나가면서 봤는데 애가 그렇게 시끄럽게 뛰고하는데 엄마들은 수다삼매경...그집 빵은 맛있는데 그 일이후로 그 빵집 잘 안가게됐어요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