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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25 21: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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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남친도 회사일 때문에 바쁜데 그걸 아는데도 외로운건 어쩔 수 없더라고요...
바쁘니까 참아야지...이해해야지...하는데도 카톡 가끔가다 하더가도 몇시간씩 답장 못받고 그러면 난 폰 붙잡고 계속 기다리고 전화하고 싶은데 방해될까봐
하지도 못하고 만나고 싶은데 피곤해해서 오래도 못보고... 남친은 사랑한다는 표현 할수있는한 하려고 하는데 그래도 식어요..몸이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진다는 말이 괜히있는게 아니에요...
저도 기다리고 있는데 조금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