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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슈★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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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91 2016-10-17 17:31:23 0
가장 뷰서웠던일 털어볼까요? [새창]
2016/10/17 02:23:40
샤넬 한정판 립스틱이였는데 화장실에서 바르고 실수로 두고왔는데 다시 가보니 없어요.....이젠 구하지도 못해요ㅠㅠㅠㅠ아휴..
2390 2016-10-17 15:53:23 9
우장창창 근황.jpg [새창]
2016/10/17 12:37:12
어지간이 할일 없는 사람인가보당...
2389 2016-10-17 01:10:57 3
임시해결.............. [새창]
2016/10/17 00:43:27
그래도 잘 풀려서 다행이에요!! >_<
2388 2016-10-16 21:58:54 1
다시 나는 버려질 거고 [새창]
2016/10/16 00:03:46
와....이건 마마보이? 뭐라고 해야하지?ㅠㅠㅠ 제제님 어머니가 아들이 아니고 무슨 아바타나 인형 놀이 하시는 것 같아요ㅠㅠㅠ 연애상대로는 매우 엄청 아주 피곤한 스타일인데ㅠㅠㅠ 제 친구는 제제님 같은 사람 사귈때 남자 부모님이 제친구 염색한 프사보고 막 뭐라하시고 그걸 또 남자가 제 친구한테 그대~로 전해주면서 엄마가 보기 안좋아하신다고... 그러다가 남자 군대면회갔는데 어쩌다 마주쳐서 같이 밥먹게 됐대요. 불편한 자리라서 밥이 잘 안들어 가서 깨작깨작 먹는데 남자 부모님이 깨작깨작 복없이 먹는다고 뭐라하신는데 그와중에 남자가 여자친구 몫의 새우튀김을 너 안먹을 거지? 하면서 뺏어갔더란... 그리고 헤어졌어요...알고 보니 남자쪽 부모님이 자기 눈높이의 며느리감이 있는데 제 친구는 눈에 안찼다 이거죠.. 근데 웃긴건 그때 21살 이였고 결혼이고 그런거 생각 안할 나이였는데 그랬다는거... 남자가 조금만 자기주장 하고 여자 편들면서 커버만 쳐줘도 괜찮았을텐데 오히려 엄마편들고 엄마 치마폭에 싸여 있어서 헤어졌어요...
2387 2016-10-16 01:44:12 37
금방 청소하다 신랑이랑 투닥거리는데 [새창]
2016/10/15 17:10:10
어머니ㅠㅠㅠㅠㅠㅠ
2386 2016-10-16 01:15:39 6
다시 나는 버려질 거고 [새창]
2016/10/16 00:03:46
힘내세요ㅠㅠㅠ 어떻게 위로를 해야할지 모르겠네요..ㅠ 힘내란 말 밖에는...ㅠ
2385 2016-10-14 23:52:22 9
[새창]
윰댕님을 아프리카로 데려온게 김이브님인데 조만간 이브님도 옮기지 않을까 싶음... 워낙 둘이 친한사이니..
2382 2016-10-12 05:00:36 0
지금 계신 오징어분들 컴컴 [새창]
2016/10/12 04:46:30
하 이거참.. 하핳
2381 2016-10-10 01:49:30 0
[새창]
순간 놀랐잖아여;;
2380 2016-10-10 01:00:46 0
스킨푸드 무드등! [새창]
2016/10/10 00:12:26
흐아아...스킨푸드 살게 없나 찾아봐야겠네요
2379 2016-10-09 03:24:02 4/27
알바비 멘붕 [새창]
2016/10/08 12:00:46
알바 그만두기 2~3주전에 말해놔야하는게 맞는거아닌가요...;;
2378 2016-10-08 22:22:16 3
19) 여성분들, 남성분들은 어떤 성3적 판타지를 가지고계시나요?? [새창]
2016/10/08 12:55:27
아 아직 못해본건 손목묶고 눈가리고..★
2377 2016-10-08 22:21:47 1
19) 여성분들, 남성분들은 어떤 성3적 판타지를 가지고계시나요?? [새창]
2016/10/08 12:55:27
저는 해보고싶은거 다해봐ㅆ...읍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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