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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슈★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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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2016-02-21 22:04:55 6
스압)립스틱발색중, 저한테 소리친 이니슾푸리ㅄ점가서 할말다하고왔어요!! [새창]
2016/02/21 17:46:21
저두 비슷한 일 있었는데 하필 그날 저기압상태여서 알바생이 입에 바르면 안되요!!!해서 왜요?ㅡㅡ? 했다눈....;; 그랬더니 당황하시면서 여러사랑 바르는데 더러우니까..이러길래 그정도로 안죽어요 소리지르지마세요 시끄러워죽겠네ㅡㅡ 하면서 그대로 두고나왔어욤..☞☜ 건강 걱정되면 좋게 여러사람 바른거니 입에는 안하는게 좋겠다고 잘말하면 되는데 3~4살 애도아니고 무조건 안된다고 소리지르는게 화나서 안그래도 저기압이라 저렇게 말하고 나왔네요..
2015 2016-02-17 01:10:59 2
부산시, 이용관 공동집행위원장 해촉..영화계 '반발' [새창]
2016/02/16 22:41:49
친구들끼리 이렇게말하죠 서ㅂ신 서병ㅅ 이라고..(부산거주자)
2014 2016-02-17 01:03:38 2
개고기 반대론자들에게 극딜을 갈겨보자 [자작] [새창]
2016/02/15 22:45:53
1...?
2013 2016-02-17 00:44:2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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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성애자로서 손보고 심쿵 당했습니다. 그러므로 손(1/10)
2012 2016-02-15 13:36:1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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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퍼드 성장기 나중에 보려고 했는데 삭제됐군요ㅠ 힘내세요!
2011 2016-02-15 03:41:17 2
남녀 정리정돈 습관.jpg [새창]
2016/02/13 20:27:46
여자방 바닥엔 머리카락이 자라요
2010 2016-02-15 02:58:1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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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라도 아플까봐 아픈게 싫다고 하면 오일을 사용하세요! 훨씬 나을거에요
2009 2016-02-15 02:57:08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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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거만 원하는건 야동!! 너무커도 아파서 싫어요..ㅠ
2008 2016-02-15 02:56:2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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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막 갑자기 넣으면 당연히 아파요...ㅠㅠ 그래서 애무가 중요한거죠 충분히 시간을 가진 후 삽입을 하면 아프다는 느낌보다는 찌릿?힌 느낌이에요.(안좋은 찌릿이 아니고 좋은 느낌이요..ㅎㅎ)
2007 2016-02-10 03:34:06 44
남편이 고속도로에 두고 내린 글 작성자예요. [새창]
2016/02/10 00:34:24
제가 그 가정에서 컷습니다. 엄마가 가끔 너네 보고 이때까지 살았다 너네뿐이다 이러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속이 울렁거리고 부담스러워요.
내가 하고 싶은 일이 있는데 나만 보고 산다는 엄마때문에 실패할까봐 겁나고 도전의식도 좀 떨어지고 남들은 쉬운 길로만 간다고 그러는데 그럴 수 밖에 없는게 실패하면 나만 본다는 엄마가 있는데 어떻게 실패할지도 모르는 길을 갈수가 있을까요... 17살 때까지 그랬어요. 엄마가 원하는 길 도전의식없이 그렇게 지금은 자의식이 좀 생겨서 반항?도 하고 자기 의사도 똑바로 말하는데 그전엔 부담감에 눌려서 또 장녀니까 장녀가 동생도 다 책임져야한다 그런 말 때문에 울렁거리고 책임이란 말 자체도 싫어지고 그랬어요. 작성자님은 아이들에게 그런 부담을 안가지게 해주셨으면 해서 글남겨요..
2006 2016-02-10 00:18:4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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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바 빵순이 경험자인데 바게트빵 썰다 바게트빵 칼에 썰려봤는데 진짜 장난아니게 아프고 피가 철철...여동생분 괜찮으신지... 아이구ㅠㅠㅜ
2005 2016-02-06 16:52:49 0
닉네임 / 문구 글씨 친절하게 써드립니다 *_* [새창]
2016/02/06 16:13:38
이뻐요!!~감사합니당★★
2004 2016-02-06 16:41:49 0
닉네임 / 문구 글씨 친절하게 써드립니다 *_* [새창]
2016/02/06 16:13:38
★몽슈☆ 3번 일반등 해주세요
감사합니다♥♥
2003 2016-02-04 01:28:27 19
쭈굴...신촌현백 슈에무라직원들한테 무시당하고 왔어요 [새창]
2016/01/31 23:07:52
배꼽님 비공받는 이유는 이유를 설명해줘서 나는 백화점생리를 모른다!이해가지않아!를 반복 하기때문이져
그리고 직원이 무릎꿇거나 하는정도 서비스받으려는게 아니고 인터넷후기에서 봤던 그대로의 색인지 이 색이 나에게 어울리는지 전문직원의 객관적인 조언과 추천정도의 서비스를 기대하는겁니다.
계속 무릎 꿇으라느니 갑질이라느니 말하시니개인적으로 백화점제품 몇개쓰는 입장에서 굉장히 기분나빴습니다. 직원들이 옆에서 이야기해주시고 제품추천 조언해주시면 되게 기분도좋고 정보도 많이 받아가서 항상 죄송하면서도 감사해하고있는데 설명을 윗분들이 계속해줘도 갑질이라느니 무릎이니 하시니 되게 기분나쁘네요.
2002 2016-02-01 22:13:01 0
[새창]
저 저런 경험있는데 제 경우는 남자분처럼 관심도가지고 했는데 반응이 시큰둥해서 그동안 정든것도 있고 아쉽지만 솔직히 이야기할때마다 빈정상하고 자존심상해서 연락 안했거든요 근데 몇주뒤에 톡왔는데 그때 생각이 뭐지? 재다가 아쉬우니까 잡는건가?하기도하고 그때 이후로 연락 안하고 시간도 많이 지나서 감정이 없을때라 조금 이야기하긴 했는데 딱히 감정도 없고 그때처럼 관심도없고 그냥 귀찮다 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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