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저번에 그닥 급한 것도 아니었는데 어떤 분이 애기라고 양보해주셔서 고마웠어요! 가끔가다 친구나 가족이 유모차밀고 가라고 무거운 백화점 문열어줄때 앞에 유모차랑 문열어준 사람 무시하고 무대뽀로 자기가 밀고 들어오는 사람들은 얄미웠는데, 그래도 배려해주는 분들 만나면 너무 감사하고 기분좋아요♡
그리고 군게토론에 초반에 참가하다 점점 격해지고 여성남성 성대결 조장하는 글과 댓글들이 늘고 여성 전체에 대한 섀도복싱때문에 어차피 토론에 내가 참여해봤자 조롱받고 끝날거라 여겨서 지금은 많이 안보지만, 개인적으로 갓범수님의 댓글이나 글이 도를 넘었다고 생각한 적은 단 한번도 없으니, 저와 갓범수님의 개인 대 개인의 설전은 피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