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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15 21: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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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후반부에 여자분 우울증이나 장인어른 사망 이후는 님 시간이 많이 뺏겼을 수 있고 이해가 가는데 수험생활에 한해선 절대 공감못하고, 전부 핑계입니다.
애보면서, 임신중이면서, 알바나 직장다니면서 꾸준히 공부하시는 분들 많아요. 그 기간이 몇년이라도 꾸준히 하시더라고요.
글쓴분은 의지박약, 부인분은 배려가 없고 씀씀이가 이해안가네요. 사회복지직이나 주소이전해서 지방소도시 지방직으로 시험치세요. 이혼하든 안하든 이젠 주변 사람에게 휘둘리며 핑계 대지마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