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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11 00: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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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가 마음의 병을 앓고 계시고 술 안드시면 너무나 착한 분??
착한 사람은 술먹었다고 남한테 화풀이안하고 남 인생 엉망으로 안만들어요.
개무시하시고, 폰끊던지 수신거부하던지 발신금지하던지 무제한하던지하시고, 시모 주변사람도 차단시키세요.
아니면 방잡아줄테니 데리고 같이 살라하세요^^
비정상적인 사고를 가진 사람들하곤 정상적인 대화가 불가능합니다.
저도 이십대 중반일때 고모랑 할머니가 엄마욕하다 고모가 저한테 개년소리하길래 어디서 ㅈㄹ이냐고 썅년ㅁㅊ년개년 소리하니까 부들부들대며 고모랑 고모부 할머니한테 문자오다가 저한테도 연락안오고 저희엄마한테도 연락안오네요^^
왜 여태 짐승같은 것에게 사람답게군다고 얌전뺐는지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