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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12 03:4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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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에게 글쓴분이 전적으로 경제적 의존하고 계신가요?
그게 아니라면 당장 경찰신고하고 독립하라하고싶네요.
맘의 병을 너무 깊이 담아둔 것 같아요.
가정폭력상담소, 경찰에도 있는거로 아니까 방문하거나 전화로 상담부터받으세요!!!!!!!!
치료꾸준히받음서 돈모으시고, 독립하세요! 아님 기숙사딸린 공장이랑 그 근처 병원알아보시고요.
아빠는 인간취급하지말고 ㄱㅐ새끼가 짖나보다하고 ATM취급하면서 적당히 맞춰주세요.
엄마와 동생, 친한 지인에게도 도움요청하시고요.
엄마와 동생은 왜 이렇게까지 학대에 동조했나 이해가 안가네요.
다이어트게시판 보시고 10키로라도 빼보세요.
건강에 좋지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