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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84 2017-05-12 10:01:55 16
요즘 남녀 갈등을 유발시키는 게시물이 너무 많은듯 [새창]
2017/05/12 06:37:50
여성계외에 나머지는 눈뜬 장님일까요?
저도 할당제를 하는 상황자체가 달갑진않지만.. 그논리면 출신지역 고려하는 현 상황도 매우 불합리하고 무능한 인사들을 배치하고 있고있는거죠?
6883 2017-05-12 09:30:19 35
요즘 남녀 갈등을 유발시키는 게시물이 너무 많은듯 [새창]
2017/05/12 06:37:50
지금 정부에서 기용된 어떤 여성이 무능한지 아세요?
6882 2017-05-12 03:53:13 5
"사과할 때까지 文 저주" 정의당 관계자, '강간당한 여성' 비유 논란 [새창]
2017/05/12 00:49:35
2
강간이란 단어만 나와도 움찔하시고 평생시달릴텐데...
저도 7년정도 전에 저 덮치고 도망간 새끼, 20년전에 초딩때 성희롱당한거..다 플래시백되서 기억하는데 어떻게 저렇게 쉽게...
6881 2017-05-12 03:49:28 0
14년지기 친구가 메갈인거 같습니다... [새창]
2017/05/12 01:24:24
머모
야민정음이네요 대모;;;
저라면 술마시고 취중진담으로 읍소할듯ㅠㅠ...
왜그런거냐고 왜시작한거냐고 남자에게 상처받은적잇냐고(성폭행등)
6879 2017-05-12 03:46:48 3
[익명]남친이 저번주 주말에 의정부라고했는데 [새창]
2017/05/12 01:35:10
집들이다녀온 사진이나 카톡, 연락한거 보여달라하고 아니면 끝낼듯..찝찝하게 어떻게 만나요...
6878 2017-05-12 03:45:24 0
[새창]
네!
아직 호감이 깊은 단계도 아님 망설이면 바로 맘정리하시는게 좋을것같아요.
경험없으면 작은 상처도 크게 받고 오래가요...
6877 2017-05-12 03:43:31 0
[익명]일반 학교에 동성애자 분들 많나요...? [새창]
2017/05/12 02:45:06
친한친구인데 다 티나는데도 끝끝내 속내를 털어놓지않더라고요..
힘내세요.
6876 2017-05-12 03:42:21 1
[새창]
아빠에게 글쓴분이 전적으로 경제적 의존하고 계신가요?
그게 아니라면 당장 경찰신고하고 독립하라하고싶네요.
맘의 병을 너무 깊이 담아둔 것 같아요.
가정폭력상담소, 경찰에도 있는거로 아니까 방문하거나 전화로 상담부터받으세요!!!!!!!!
치료꾸준히받음서 돈모으시고, 독립하세요! 아님 기숙사딸린 공장이랑 그 근처 병원알아보시고요.
아빠는 인간취급하지말고 ㄱㅐ새끼가 짖나보다하고 ATM취급하면서 적당히 맞춰주세요.
엄마와 동생, 친한 지인에게도 도움요청하시고요.
엄마와 동생은 왜 이렇게까지 학대에 동조했나 이해가 안가네요.
다이어트게시판 보시고 10키로라도 빼보세요.
건강에 좋지않아요.
6875 2017-05-12 03:35:28 0
[새창]

근데 웬만하면 먼저 말하지마시고 담에 만날때 여자가 호감표시하면서 스킨쉽하거나 확 가까워지려하면 철벽치시고 그때 말씀하세요.
여자 스스로 본인이 느껴서 정리해야 뒤탈이 없을것같아요^^
조금이라도 망설인다면...안사귀는게 베스트지만 그땐 본인보는데서 전화하면 더 뒤탈이 없이 깔끔하게정리될거같네요!
6874 2017-05-12 03:24:13 3
[새창]
그래도 좋으면 님 보는 앞에서 전남친이랑 전화해서 헤어지라하세요.
알겠다는 즉답 못받으면 진짜 별로인 여자인거에요.
6873 2017-05-12 03:22:06 4
[새창]
남친은 몸도 멀어지고 맘도 멀어졌는데 헤어지긴 싫고(내가 나쁜년되긴 싫고) 적당히 맘에 드는 남자만났는데 환승하던지 양다리는 걸쳐야겠는데, 군인남친 둔 내가 먼저 꼬셔서 또 나쁜년되긴 싫고~ 저 남자랑 물에 물탄듯 술에 술탄듯 사겨봐야겠다 이거죠.

가볍게 만나고, 남친복귀해서 님이 바로 환승당하거나 바람당할 확률이 높을듯.
모솔이니 피하는게 좋겠죠; 첫 교제가 이러면 두고두고 안좋은 영향끼칠것같아요.
6872 2017-05-12 03:17:20 13
여러분 버틸준비 되셨죠? [새창]
2017/05/12 01:19:49
가장 인간다운 사람이 또 한번 비참하게 죽는 꼴 못봅니다.
6871 2017-05-12 03:11:37 3
[새창]
21살 모솔인데요, 이 누나가 저에게 모솔인 저도 알 만큼 티를 많이 내더라구요. 근데 이 누나에겐 1년정도 사귄 군인 남자친구가 있더라구요. 저에게 원래 자기는 헤어지잔말을 미안해서 못하고 주변에도 좋은 남자가 없었어서 그냥 자연스럽게 기달리는 방향으로 된 것 같고 지금은 그냥 아무 생각이 없다.

이 말 자체가 흘리는거에요.
6870 2017-05-12 03:05:56 0
[새창]
저런 부류있어요.
본인은 비련의 주인공마냥ㅋㅋㅋ
제 친한 친구도 저걸로 남자많이낚았네요.
걸려들지마세요. 애인하긴 좋은 부류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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