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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16 17: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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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도 비정상인거 아세요?
하등 시동생이랑 시아버지랑 다를바 없어요. 결국 묵인하고 나서서 카드까지 쥐어주잖아요ㅋㅋ
식장 잡는거부터해서 저희 엄마 결혼스토리인줄ㅋㅋㅋㅋㅋ
결국 시댁에 화병걸렸었어요. 쌍놈집안에 인간대우하면서 대응하다ㅋㅋㅋ
하다하다 엄마가 못하니까 중학교때 제가 우리집 자러온 할머니한테 대들고 싸우고, 작년에 고모랑 전화하다 ㅆㅂ년, 썅ㄴ소리듣고 돌아버려서 같이 욕하고 연끊었어요 ㅈㅓ 덕분이겠죠?ㅋㅋㅋ
하 이럴줄 알았음 중학생때 다 질러버릴것을.... 후회되네요^^
제가 어렸을 때부터 들던 생각은 왜 내가 태어나서 엄마앞길을 막고, 엄마는 저런 개거지같은 집안에 메여 있을까였어요.
남편한테 시댁 아예안가겠다, 돈 절대 새어나가게하지않겠다 각서 받는거 아님 이혼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