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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09 19:4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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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도 그렇고 댓글 내용도 그렇고...
무언가를 평가 하려면
내용을 전체적으로 이해 하시고 하시는게...
영검사는 영일재 전 장관이 보관하고 있던 탈세증거를 들고 나오다
그 증거 확보하라는 회장 지시로 그곳을 향하던 비서와 맞딱뜨려 변을 당한거죠
물론 앞뒤 좌우 설명이 생략되고 불친절 한면이 있긴 하죠
영검사가 그 증거를 가지고 있단걸 알고 그런것이냐 아닌것이냐란 문제가 남지만
영검사가 딸이란것도 알고 증거 확보하러 침입하려던 비서
이미 집안 어딘가를 감시중에 딸이 무언갈 가지고 나가는걸 보고 따라 가서 납치후 살해했겠죠
박사장 살해는 왜 댓글처럼 이해 하셧는지 더 난해하네요
뺑소니 무마는 박사장이 서부지검에 연줄을 트는 계기이고
그 연줄을 바탕으로 로비를 시작하면서 버스회사의 온갖 비리를 덮어주면서 리베이트 받은것이고
그 비리가 덮어지면서 비용절감에 따른 안일한 운행으로 인해 버스 안전 하자로 교통사고가 발생 아들을 잃은거죠
머 나도 그냥 심심풀이로 보는건 화면 넘기기로 대충 보긴 하지만
너무 대충 보고 평가하시는거 아닌가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