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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26 06:3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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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장성은 결국 강력한 대선후보에서 나옵니다
이명박의 그 폐단을 보고도 수많은 선거에서 패배한것은 다음 대통령후보 체급에서 오는 기대치의 차이입니다
문재인이 전면에 나선 이후 무섭도록 추격하여 박빙의 승부를 한것도 이번 총선에서 대역전극을 만든것도 같은 맥락이죠
이젠 우린 이름만 들어도 설레이는 후보들 꽤 됩니다 이것이 더민주의 자산이고 민심을 끌어모으고 있죠
추미애는 당대표 후보가 최대치이고
오히려 양향자를 한명숙이후 소수이지만 대선후보 언급하는 사람들이 생기는것은
정치인의 과거는 절대 지워지지않는 명함이지요
그것을 극복하는것이 정치인의 능력이긴합니다
손학규는 자신이 지금도 하고있는 모습이 참 안타까을뿐 과거의 명성을 지키긴 커녕 까먹고 다니니
욕심을 부리고 조바심내는것이 정치인에게 얼마나 위험한건지 반면교사 노릇을 하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