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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36 2021-04-17 16:53:37 0
자녀 용돈에 대한 성찰~!! [새창]
2021/04/17 16:20:34
딩크 강추~~
6235 2021-04-17 16:36:27 0
자녀 용돈에 대한 성찰~!! [새창]
2021/04/17 16:20:34
저희집 스타일이라서....
제가 돈주는게 아니라서 말을 못 해요
이것도 없으면 옷이랑 신발도 못 사입는거라...
6234 2021-04-17 16:35:01 0
자녀 용돈에 대한 성찰~!! [새창]
2021/04/17 16:20:34
집안일은 가족구성원으로서 당연히 해야하는것 이기에..
집안일은 소득형 용돈에 포함이 안된데요
6233 2021-04-17 15:44:15 0
최대한 이성적이면서 논리적으로 얘기를 해보았습니다 [새창]
2021/04/17 13:44:22
네.. 제가 오해 했다니 다시 차근히 읽어 보았습니다..
맞습니다...저희아이는...철든것도 맞고.. 한번 빵 터지면 건너지 못할 강을 건너는 성격도 맞아요
용돈은 그래도 받고 싶어하니까... 다시 100점받는면 주는걸로 했는데 다시 생각을...
그리고 무노동 용돈은 안주려고요....집안일로 용돈 주는것도 안할겁니다
상당히.. 1+1=2 처럼 애 키우는게 공식 같은게 아니라서
상당히 많이 복잡해서 머리가 터질것 같아요
6232 2021-04-17 15:23:28 0
문제를 다 맞고 싶어서 컨닝을 했다..... [새창]
2021/04/17 15:03:37
공부는 정석대로 하자 라고 해줘야 하긴 해야겠네요
6231 2021-04-17 15:21:09 0
문제를 다 맞고 싶어서 컨닝을 했다..... [새창]
2021/04/17 15:03:37
아~~~!!! 된장... 그랬었군...

라이벌이 나 자신이었.....
6230 2021-04-17 14:55:50 0
최대한 이성적이면서 논리적으로 얘기를 해보았습니다 [새창]
2021/04/17 13:44:22
말은 쉽지만.... 그건 정말 어려운것......ㅠㅠㅠ
6229 2021-04-17 14:51:54 0
최대한 이성적이면서 논리적으로 얘기를 해보았습니다 [새창]
2021/04/17 13:44:22
감성적 감정형이라 잘할자신은 있는데..
그래서 만만하니까 더 머리 꼭대기에서 노는 느낌도 들고
이럴때는 다들 포기하라고...
애들이 다쳐보고 그래야 반성하고 고친다고들 하더라고요
구정물에서 놀면 더럽고 다칠수도 있는데
잔소리 해봤자 아이들이 직접 겪어봐야
깨닫는다고요...

포기하면... 쉽고 편하기는 한데...
포기하면 끝이 되니...쉽지도 않고...
쉽지 않아요
6228 2021-04-17 14:44:46 0
최대한 이성적이면서 논리적으로 얘기를 해보았습니다 [새창]
2021/04/17 13:44:22
그리고 우리딸은 화난것 보다는
내가 화낸것을 이해를 못해요
차라리 화냈으면 속시원하게 얘기라도 하지
저희애는 네네 알겠어요 하고 저 모르게 더 말썽 부리니까 화딱지가 나는거죠
6227 2021-04-17 14:42:08 0
최대한 이성적이면서 논리적으로 얘기를 해보았습니다 [새창]
2021/04/17 13:44:22
용돈 할머니 통해서 받을수는 있죠
다만 자유도는 없죠

5천원을 받아도 감시받는거랑
천원을 받아도 자유롭게 쓰는거랑은 다른것 같아요
6226 2021-04-17 14:40:07 0
최대한 이성적이면서 논리적으로 얘기를 해보았습니다 [새창]
2021/04/17 13:44:22
저희 가난해요.. 정말.. 가난해요
저소득층 수급자 가정이라고요 ;;;

자유도가 높은 정기적 용돈 1000원 2000원도 못준다고요

그래도 아이가 이거라도 받고 싶어 하니까..
한번더 용서해주고 봐주는거에요

구질구질해서 수급자 인거 얘기 안하려고 한건데..
좀 울컥하네요..
6225 2021-04-17 13:31:51 0
누구때매 받은 스트레스 풀고 가세용 [새창]
2021/04/17 13:17:10
힐링 됩니다 ㅎㅎ 감사해요
6224 2021-04-17 13:22:38 0
너무 승질 뻗쳐서 아직도... 용서해줄맘이 없... [새창]
2021/04/17 12:36:23
보틀님 의견에.. 힌트를 얻어서.. 용돈 주는 방식을 바꿔봤어요 제가 주는 돈은 딸아이가 합당한 노력의 대가 (단어 100점)의 기준으로 자유도가 있었는데요
저희 엄마 할머니가 용돈을 주는 방식으로 바꾸려고요
하지만 이제 자유도는 없죠

항상 보고 해야하거든요...
6223 2021-04-17 13:04:23 0
너무 승질 뻗쳐서 아직도... 용서해줄맘이 없... [새창]
2021/04/17 12:36:23
용사님 t이시군요...
저는 논리랑 ..거리가 먼 F 형 엄마인데...
환장하겠네요 ㅠㅠ
잘못한 부분을 짚어 보겠습니다 ..휴
열불 터지지만 이성을 붙잡아 봐야죠
6222 2021-04-17 13:01:35 0
너무 승질 뻗쳐서 아직도... 용서해줄맘이 없... [새창]
2021/04/17 12:36:23
그걸로는 안되요 mbti의 감정형인 F로 얘기하면 못알아들어요
T인 저희 아이는 그렇게 얘기하면 .. 앞에서만
네네 하고 뒤에서는 저 모르게 하려고 ..더 잔머리써요 ㅠㅠㅠ

본인한테 얼마나 손해를 보는지 .. 인과를 설명 해야해요
그래서 힘들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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