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부터 느끼는건데...아줌마들도 비슷한 얘기하거든요 근데..다들 자기들 자랑~~ 남편 여행가자고 귀찮게 한다 라는건 결국 남편이랑 같이 여행가는거고 싸워서 말도 안했는데 다음날 맛있는거 사와서 소주한잔하고 화해 했다는것도 알콩달콩하다는 자랑~~ 애기들 사진 행복해 보이면 제가 이상한걸까요~~ㅎ 결국 잘살꺼면서 그쵸~ㅎ
언젠간 변하겠지는 아닌것 같아요 주민들을 올바르게 가르쳐야 한다고 생각해요 진짜 그래요 왜 그렇게 생각하냐면 저희지역에 예전에는 없던 도서관들이 많이 생겼거든요 더불어 독서 동아리들도 많이 생겼어요 이렇게 된건 도서관이 많은것도 있지만 선생님 한분 덕이 커요 각 도서관 사서님들도 그렇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