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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26 23:5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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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제가 제일 재수없는 인생이라고 생각했는데
작성자님도 많이 힘들었을것 같아요.
자살생각하시는 분들에게는 죽는게 소원이죠
그런면에서 암환자인 나는 축복 받은걸까요?
저주 받은걸까요 ㅎㅎ
요즘 거의 해탈의 지경까지 와서..
(또 울기도 하겠지만.. )
전해드릴말은.. 적당히 사는거 라고 말씀드릴수밖에는
너무 성공하고 싶다 라는 거에 힘들게 달려가면..
몸이 망가져서 인생 로그아웃 될수 있거든요.
건강해서 오래 살다보면 언젠가는 빛을 볼때가 있겠죠
남과 비교해서 행복을 추구하다가는 끝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