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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17 09:5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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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초등영재원 준비하시는 분들 말론
영재원의 진짜 영재는 몇안되고
성적우수자가 태반이더라 라고 하더군요
성적우수자는 어린나이에 많은 사교육을하고 사교육을 위해 돈을 많이 쓰는것 같았어요
나중에 성공이나 밥벌이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지만 이렇게 한 아이들 중에 몇몇은 대학을 잘가기는 하더군요
저 또한 따님을 위해? 할까 했었는데
곰곰히 생각해보니 내딸은 영재는 아니고
평범한 아이로 결론을 내고 걍 지내고 있습니다
요즘 아이들 영재성에 대해서 많이들 관심이? 있는것같고
내아이의 영재성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
많이들 준비하는데
글쎄 그게 부모 만족인지 애를 위한건지는 모르겠네요
솔직히 학부모되고 느낀건데 사교육 안한다 안한다 하면서 뒤로는 몰래 과외팀짜고 그러더군요
학교 전교일등이 전날 나 공부안했어 하면서
실제로는 밤샘공부 한걸 안 느낌이랄까요~~
고학년 엄마들 말론 중딩이나 고학년되면
나 이런거 저런거 했다며 실패 경험담과 잘되면 자랑식으로 말한다던데~~~
그쯤되면 아이들 수준의 격차가 커서 못 따라오는거 알고 얘기해준다고한다는 카더라도 있구
현학부모 입장에서 뭐가 맞는지는 저도 모르고
다지 울애는 그러지못한점은
제가 암환자라 챙겨주지 못할것 같아
걍 냅두네요 공부도 뭐 그닥인것 같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