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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다사이다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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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오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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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1 2015-02-26 16:30:19 0
베오베간 나루토가 여자 된 만화 외전! [새창]
2015/02/26 09:58:07
호옷~~~*^^*
달콤달콤하네요~~ ♥
370 2015-02-23 16:51:52 0
박근혜 "우리 경제 불쌍해" [새창]
2015/02/23 12:05:38
잘하면 내탓..
못하면 남탓!!
369 2015-02-23 16:43:57 0
평행세계의 나루토와 나루코가 만났다 [새창]
2015/02/23 15:12:44
사스나루는 사랑이에요~~^^*
368 2015-02-20 21:05:29 0
노홍철 너도 이럴줄 몰랐다 [새창]
2015/02/20 21:03:05
대리 부르는게 뭐가 어렵다고..
돈이 없는것도 아니고
법 지키는게 뭐 어려운거라고 그쵸~~ㅠㅠ
367 2015-02-18 12:30:18 43
토토가 보는데 딸이준 선물 [새창]
2015/02/18 11:46:22
감사합니다 ㅎㅎ
저희딸 보며 힘내고 있어요^^
366 2015-02-06 12:01:51 0
2015년 2월 3일 서울지하철1호선 구일역 부근에서 칼부림 사건 날뻔함 [새창]
2015/02/05 19:16:39
저도 본것 같아요
그때 아이랑 같이 있어서 더 무서웠어요 ㅠㅠ
365 2015-01-31 20:32:22 0
2:1 로 이깁니다. [새창]
2015/01/31 18:50:37
영원히 asky~~~~
364 2015-01-31 12:32:49 0
법원 '갑질' 남양유업 과징금 124억 중 119억 취소 [새창]
2015/01/31 08:09:13
ㅎㅎㅎ 남양 ㅎㅎㅎ
계속 불매 해야겠네요
363 2015-01-30 11:36:42 4
일본 속옷 브랜드 x 세일러문 콜라보 [새창]
2015/01/30 08:58:36
잠옷은 예쁜데요^^
362 2015-01-27 22:20:06 7
오늘자 듀렉스전도사 트위터.JPG [새창]
2015/01/27 17:34:06
여친도 남친도 없다는 오유분들은
콘돔과 마사지젤은 어디에 쓰는건가요???
361 2015-01-27 21:42:27 3
[새창]
아하~~~그렇군요^^
360 2015-01-27 21:31:49 7
[새창]
식빵맨이 누구죠??
두번째 사람은 누구~~-_-ㅋ
차두리는 알겠고 손선수는 짱구는 못말려에 나오는
철수 같아욬
359 2015-01-27 13:21:36 7
라이스페이퍼 뜯어먹는 박명수 [새창]
2015/01/27 02:27:29

음... 최시원 이후로 마음에 드는 짤이에요
358 2015-01-27 01:47:05 14
일본에서 유행하는 음식점 인증.jpg [새창]
2015/01/20 11:41:43
이거 왠지 곧 따라 할것 같아보여요ㅠㅠ
원래 안좋은건 금방 따라하잖아요ㅠㅠ
싱겁게 먹는 편이라 다른음식은 상관 없는데...
냉면은 진짜 식초랑 겨자 많이 뿌려 먹는 스타일이라
집에서 먹는거 아니면 찝찝할것 같네요 ㅠㅠ
357 2015-01-27 01:29:16 2
[새창]
저도 비슷한 경험 한적 있어요
당시 저희 엄마가 얘기는 따로 안해줬지만
나중에 옆집 무당 아줌마와 싸웠다는 얘기를 듣고
옆집이 무당집이라는걸 알게 되었죠
무당집에서 북치고 장구를 많이 치곤 했었는데
당시에는 취미가 사물놀이인가 했었어요 ㅋㅋㅋ
귀신을 보거나 가위를 눌린적은 별로 없었는데
새벽 두시 쯤인가 잠이 안와서 창밖을 보는데
무당아줌마?? 가 무당옷을 입고 초 두개 키고
기도 라고 해야할지 멍때리고 있다고 해야할지
그러고 있었는데 그때 그모습이 신기하고 예쁘다고 생각했었죠
근데 이걸 우연이라고 해야할지 그다음에 가위에 두번정도 눌렸는데
처음 가위에 눌렸을때는 숨도 안쉬어지고 말도 안나오고
진짜 놀랬죠 근데 귀신이라고 해야할지는 모르겠지만
도깨비 같은 실루엣이 천정에서 절 웃으면서 보고 있는듯 하더라고요
그리고 두번째는 작성자님 두번째 글과 세번째글을 합쳐놓은 글인데 그날 잘려고 누워있는데 분명히 눈뜨고
잘까 말까 하는 상황이었는데 다리 밑에서 사람형태의 검은 실루엣이 주온 귀신처럼 오는데 그물체가 올라올때마다 가위에 눌린것 처럼 마비가 되더라고요
그냥 직감에 이거 이상하다 이거 그냥 냅두면 안될것 같다는 생각에 뭐랄까 발로 그럼 물체를 찼다고 할까요
근데 제 다리는 그대로 있는데 느낌이 뭔가 공차듯이 찬 느낌이 들었어요 그리고 그뒤로는 이사가고 가위에 안눌리게 되었죠
근데 이게 좀 저 자신도 못 믿는게 당시 엄청나다던 중2였고 무엇보다도 지금도 제가 믿을수가 없어요 ㅎㅎㅎ
마치 환상 같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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