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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43 2015-04-16 18:28:32 1
노블엔진의 어떤 작가 [새창]
2015/04/16 17:31:07
아 기자래. 작가를 잘못 썼네요.
3842 2015-04-16 18:27:51 0
노블엔진의 어떤 작가 [새창]
2015/04/16 17:31:07
편집부가 일을 잘 한다고요?
저런 기자를 쓰는 편집부가 일을 잘 한다니 저랑은 판단 기준이 다르신듯.
3841 2015-04-16 18:23:30 18
업무 끝나시고 퇴근하신 그분 [새창]
2015/04/16 18:01:06
비공감 주시는 분들은 어떤 점이 문제인지 좀 알려 주시겠습니까?
3840 2015-04-16 18:08:20 1
창세기전4 현황.jpg [새창]
2015/04/16 17:52:58
뭔가 문제가 있다는 건 알겠는데 무슨 일인지 좀 알려주실 수는 없을까요?
3839 2015-04-16 17:41:59 1
프리맨,아이작,맛치프]지구를 구했던 공돌이 영웅들의 술자리[bgm] [새창]
2015/04/16 15:50:51
그래픽이 도트니까, 마지막에
"무기나 쓰는 것들이...." 라고 하면서 마리오가 나타나면 그것도 재밌겠네요.
3838 2015-04-16 17:39:59 6
ㅋ 장동민이 스스로 하차했으니까 상황 끝난 거라고 하시는 분들은 [새창]
2015/04/16 17:04:50
이걸 뭐 장동민이 떨어진 것에 대한 "앙갚음" 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을 텐데...
거꾸로 봅시다. 애초에 장동민이 채택 가시권 내에 있지 않았다면 이번 일이 이렇게 큰 파장이 되지도 않았어요. 그냥 "어차피 떨어질 놈인데 뭘 관심을 주냐" 수준에서 이야기가 끝났겠죠.

지금처럼 진행된 이상, 누가 뽑히든 장동민과 비교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무한도전은 오래 함께할 웃기고 무모하고 못생긴 새 멤버를 원했는데, 이제 후보 중에 못생긴 사람이 없는 것 같네요?
뽑힐 만한 순위인 후보들 중에 오래 할 새 멤버가 얼마나 되는지도 의문이고.
비교가 될 수 밖에 없어요.
3837 2015-04-16 17:08:40 6
ㅋ 장동민이 스스로 하차했으니까 상황 끝난 거라고 하시는 분들은 [새창]
2015/04/16 17:04:50
"끝났나, 유리?"
"아닙니다, 서기장 동무. 시작일 뿐입니다."
3836 2015-04-16 16:29:39 0
드래곤 플라이트 아직 하세요 ? [새창]
2015/04/16 15:41:39
모히칸 좋나요? 지금 제가 쓰고 있긴 한데 계속 렙업을 할까 말까 고민중...
3835 2015-04-16 16:27:41 1
프리맨,아이작,맛치프]지구를 구했던 공돌이 영웅들의 술자리[bgm] [새창]
2015/04/16 15:50:51
ㅋㅋㅋ
나머지 두명은 의자에 앉아 있는데 프리먼은 신선이 도술부리는 것 같이 빠루에 앉아있어요 ㅋㅋㅋ
3834 2015-04-15 20:01:33 32
이번 옹달샘 이슈 관련 오유 선동질에 대한 사과문. [새창]
2015/04/15 19:33:36
그럼 이제 사과를 했지만 다른 이들이 받아주지 않을 때 장동민이 느꼈던 기분을 작성자님이 한번 느껴 보세요.

물론 지금부터 앞으로 쭉 받으실 거 다 합쳐도 장동민이 받은 거에 비하면 극히 적은 양일 수 밖에 없다는 거 명심하시고요.

제가 장동민 팬이냐고요? 아니요. 장동민 별 관심 없어요.
단, 정준하가 범죄에도 불구하고 무한도전에 나온다는 걸 싫어하는 무한도전 시청자일 뿐입니다.
3833 2015-04-15 19:41:35 18
이번 옹달샘 이슈 관련 오유 선동질에 대한 사과문. [새창]
2015/04/15 19:33:36
이번 사건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이 알아 두셔야 할 것이 있어서 하나 말씀 드립니다.
http://todayhumor.com/?ou_2240
위 링크의 공지를 보면 신규 유저의 이용 제한에 대해 설명이 있습니다.
작성자님은 신규 유저이시기 때문에, 작성 가능한 글과 댓글 숫자에 제한이 있습니다. 개별적인 응답을 일일이 해 주시지 못할 수 있으니 그 점은 양해해 주시도록 부탁 드립니다.
3832 2015-04-15 19:18:16 4
[본삭금] 한 여성시대 유저의 좌표 선동 사건+해당 유저 해명 증거 有 [새창]
2015/04/15 19:01:38
지금 글이 베오베 막히는게 전에 제가 썼던 글과 비슷한 부분이 있어서 당시 글 붙여 드립니다.
http://todayhumor.com/?bestofbest_199404 (지금 사용중인 본계정이 차단 상태일때 썼던 글)

작성자님께 참고가 될 지 모르겠네요.
3831 2015-04-15 19:12:41 13
[본삭금] 한 여성시대 유저의 좌표 선동 사건+해당 유저 해명 증거 有 [새창]
2015/04/15 19:01:38
그리고 작성자님이 신고로 차단되면 제가 이어서 쓰도록 하죠.
예전에도 의견 쏠림으로 차단되어 본 적이 있어서 이런 거 두렵지 않아요.
3830 2015-04-15 19:07:04 11
[본삭금] 한 여성시대 유저의 좌표 선동 사건+해당 유저 해명 증거 有 [새창]
2015/04/15 19:01:38
어차피 줄 수 있는 비공감 숫자보다 추천 수가 월등히 많습니다. 꺾이지 말고 계속 하시면 될 겁니다. 응원합니다.
3829 2015-04-15 19:03:26 35
[본삭금] 한 여성시대 유저의 좌표 선동 사건+해당 유저 해명 증거 有 [새창]
2015/04/15 19:01:38
중간에 언급된 "촘촘다" 유저가 여러가지로 수상한 것이...일단 사용자 페이지를 보시죠.

http://www.todayhumor.co.kr/board/list.php?kind=member&mn=623666

활동 행태를 보면, 글만 쓰고 댓글을 안 답니다.
신입 유저도 자기 글에는 댓글을 달 수 있는데 이 분은 댓글이 아예 없어요. 글들이 반응이 뜨거운데도 댓글이 없어요.
이게 무슨 의미냐면, 글을 옮겨와서 여론을 형성하지만 소통할 생각은 없다는 겁니다.

다음에 가입 후 활동 상황을 보겠습니다.

회원가입 : 15-04-09
방문횟수 : 5회

오늘은 4월 15일이고, 저 방문횟수는 어제도 5회였습니다. 방문횟수는 하루에 1씩 올라가죠.
어제까지는 꼬박꼬박 오시다가 오늘은 안 오시네요. 볼일 다 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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