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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의분노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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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8 2013-12-11 11:17:08 0
다크소울 하시는분들 다 패치하는 모드 받아서 하시는중이심? [새창]
2013/12/11 11:14:53
저는 DSfix랑 DScfix였나? 연결 개선하는거 그거 두개만 쓰고 있어요
1307 2013-12-11 10:52:57 0
[스카이림]환경이 사람을 만듭니다 [새창]
2013/12/11 10:46:22
으잌 어디서 많이 보던 장비다 했더니 다크소울 ㅋㅋㅋㅋ
1306 2013-12-11 10:49:08 0
[스카이림]환경이 사람을 만듭니다 [새창]
2013/12/11 10:46:22
늑대인간 하세요
나미라의 반지 얻으세요

더 많은 걸 먹을 수 있습니다
1305 2013-12-11 10:47:28 0
음 4시간반짜리 고속버스탔는데 폰겜추천좀요 [새창]
2013/12/11 10:45:29
플랜트 vs 좀비 2요
진행에 인터넷 연결이 필요없습니다
1304 2013-12-11 10:45:46 0
다크소울 결정동굴입니다. [새창]
2013/12/11 01:34:48
ㅋㅋㅋㅋ 월광나비는 안 건드리시고 피해다니시는게 나아요. 나중에 보스 잡고 나서 파밍이 쉬운 구간 생김.

보이지 않는 길은 무지개석을 발 앞에 떨구면서 한발 한발 가셔도 되고, 그냥 물방울 떨어지는거 보면서 천천히 가셔도 돼요.
골렘 잡다가 잘못 굴러서 떨어지는 것만 조심하시면 큰 문제는 없음.

나중에 조개 나오는데, 잡고 가셔도 되고 그냥 달려서 보스룸에 가도 됩니다.
보스 꼬리 자르고 싶으면 결정을 보스가 깨게 하면 시간 많이 벌 수 있으니까 참고하시고요.
1303 2013-12-11 10:39:20 0
[새창]
식좀 2
1302 2013-12-11 10:12:39 0
김종인, "경제민주화 다 잊었고 관심도 없다." [새창]
2013/12/11 07:11:20
ㅋㅋㅋ 당선되는데 힘 보태놓고 팽되니까 모른대 ㅋㅋㅋ
1301 2013-12-11 10:10:42 0
지하철 지연 [새창]
2013/12/11 09:57:44
지연되는 거에 대해 자꾸 건의하면 사측이 그걸 데이터로 만들어서 언론에 뿌리겠죠,
파업때문에 국민의 불만이 가중되고 있다면서 말이죠.
1300 2013-12-11 10:08:01 0
펌) 이집트의 새 집회법 [새창]
2013/12/11 10:04:30
꼬릿말에 질문있습니다~

보통 중국 고사에서 '신' 이라고 하면 귀신을 나타내는 것 같던데(예: 괴력난신), 꼬릿말에서 말하는 신은 어떤 존재를 말하는 것인가요?
1299 2013-12-11 01:15:17 0
철도민영화 논란, 만약 두 세력 모두 나쁜 속내를 지닌 거라면? [새창]
2013/12/11 01:02:21
지도부가 있다고는 하지만, 하나의 개체처럼 일사불란하지는 않을 거고 인상안으로 협상을 걸면 흔들리는 사람들이야 분명히 있을 겁니다. 우리 개개인은 한 명의 사람인데도 중요한 선택의 기로마다 고민하잖아요?

철도노조도 자신과 가족의 생활을 걸고 투쟁하시는데, 타협한다고 우리가 원망할 수나 있나 모르겠습니다...
1298 2013-12-11 01:09:38 2
철도민영화 논란, 만약 두 세력 모두 나쁜 속내를 지닌 거라면? [새창]
2013/12/11 01:02:21
코레일이 부채비율이 높다는 건 그만큼 요금인상을 억제했다는 의미도 됩니다.
사기업이라면 방만경영이라고 바로 해석할 수 있지만, 코레일에 그 잣대를 바로 적용하기는 곤란하죠. 국가인프라를 수익성으로 운영할거면 세금은 왜 걷나요?

따라서 철도노조 임금인상안과 부채비율을 연계하는 것은 부적절합니다. 철도노조가 코레일을 '운영' 한 것도 아닌걸요?
임금인상 요구가 과도하다는 입장이 설득력을 얻으려면 철도노조의 현재 임금이 업무에 비해 과도하게 높다는 전제가 있어야 하는데, 그런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1297 2013-12-11 00:48:49 0
가끔 시위를 '밥그릇 싸움'이라고 비난하는 사람이 있는데. [새창]
2013/12/10 23:53:11
자신과 가족의 밥그릇을 걸고 싸우는 게 뭐가 어때서요?

남의 밥그릇 탐내는 놈들은 당연히 쫒아내야죠
1296 2013-12-10 19:57:17 1
불법체류자에게 강간당하는 여고생 도와죽은 한국대학생 [새창]
2013/12/10 17:32:59
불체자가 어떻게 생겨나는지 생각 안 해본 것 같은 분들이 너무 많다...
1295 2013-12-10 19:11:43 0
[스카이림]내가 요리를 멈출 수 없는 이유 [새창]
2013/12/10 18:40:20
이님한테 필요한건 과식부작용 모드일듯 ㅋㅋ
1294 2013-12-10 18:11:40 1
부모님들은 그냥 포기해야할것 같습니다. [새창]
2013/12/10 18:04:02
34 내가 세상에 평화를 주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마십시오. 평화가 아니라 칼을 주러 왔습니다. 35 아들은 아버지와 맞서고 딸은 어머니와 맞서고 며느리는 시어머니와 서로 맞서게 하려고 나는 왔습니다. 36 집안 식구가 바로 자기 원수입니다. 37 아버지나 어머니를 나보다 더 사랑하는 사람은 내 사람이 될 자격이 없습니다. 아들이나 딸을 나보다 더 사랑하는 사람도 내 사람이 될 자격이 없습니다. 38 또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오지 않는 사람도 내 사람이 될 자격이 없습니다. 39 자기 목숨을 얻으려는 사람은 잃을 것입니다. 나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잃는 자는 얻을 것입니다.” (마태 10,34-39)

어머님 생각대로면 예수님께서 선동하셨네요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32&aid=0002412313&sid1=001
또 “조직의 안위에만 치중하는 교회가 돼서는 안된다”면서 “교회는 말과 행동을 통해 사람들의 일상생활에 개입해야 하며, 필요하다면 신발에 거리의 진흙을 묻힐 수도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나는 교회가 좀 더 깨지고 상처 입고 더러워지기를 원한다”고도 했다.

교황성하도 선동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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