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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10 18: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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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내가 세상에 평화를 주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마십시오. 평화가 아니라 칼을 주러 왔습니다. 35 아들은 아버지와 맞서고 딸은 어머니와 맞서고 며느리는 시어머니와 서로 맞서게 하려고 나는 왔습니다. 36 집안 식구가 바로 자기 원수입니다. 37 아버지나 어머니를 나보다 더 사랑하는 사람은 내 사람이 될 자격이 없습니다. 아들이나 딸을 나보다 더 사랑하는 사람도 내 사람이 될 자격이 없습니다. 38 또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오지 않는 사람도 내 사람이 될 자격이 없습니다. 39 자기 목숨을 얻으려는 사람은 잃을 것입니다. 나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잃는 자는 얻을 것입니다.” (마태 10,34-39)
어머님 생각대로면 예수님께서 선동하셨네요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32&aid=0002412313&sid1=001
또 “조직의 안위에만 치중하는 교회가 돼서는 안된다”면서 “교회는 말과 행동을 통해 사람들의 일상생활에 개입해야 하며, 필요하다면 신발에 거리의 진흙을 묻힐 수도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나는 교회가 좀 더 깨지고 상처 입고 더러워지기를 원한다”고도 했다.
교황성하도 선동하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