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가라는 단어와 민족이라는 단어가 영어로 nation으로 통일되어 쓰인다는 점.
섬나라사람들에게 2000년동안 꾸준히 피해를 받은 한반도에 있는 사람들
이래서 민족과 국가를 구별하는 생각이 우리 대한민국 사람들에게 생긴것 같아요.
민족과 국가는 애초에 "이념"일 뿐입니다.
정확한 실체가 없죠. 인종과 다른 개념 맞습니다. 유전적인것도, 문화적인 것도 아닌...
지극히 인위적인 집단인거죠.
귀족들 입장에서야 근친상간까지 하면서 자기들 핏줄을 지키려하고
성 밖에 농사짓는 농노들을 자기랑 다른 "인종"으로 생각해왔는데..
이제와 "을"들이 민족이라고 뭉쳐서 싸워주니까.. 참 뭐랄까.. 안습이겠죠..
그러나 어쨋든.. 친일파, 이석기, 하태경, 북쪽 배불땍이 삼부자.. 이승만, 박정희 참 나쁜 새끼들이죠..
그러나 갑의 입장에서는 이렇게 분열되서 싸우는 여러분 오유들을 보면..
"잣 까고 앉았네.." 라고 생각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