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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브레이커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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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33 2018-12-27 16:52:50 7
마약을 하고있습니다... [새창]
2018/12/27 13:02:09
저도가는건가요...?
올때 메로나 사와..?
5232 2018-12-27 13:34:10 2
PMC : 더벙커 후기 (노스포) [새창]
2018/12/27 12:56:17

PMC : 더벙커 성인 단 하나!!
5231 2018-12-27 11:46:35 19
이건 버려요! [새창]
2018/12/27 10:23:01
아니ㅋㅋ
골목식당 보면서 제일 밝은 표정ㅋㅋ

5230 2018-12-27 11:14:25 8
[새창]
이런곳에서 잘 수 없어!
난 내방으로 가겠어!
5229 2018-12-27 10:33:39 7
이건 버려요! [새창]
2018/12/27 10:23:01
...?
저 사람 저번주까지는 분명 피자집 사장님이었는데
코다리...?
5228 2018-12-27 10:20:02 8
[웃대]마지막 간략 모아뒀던 11월 주답베.jpg [새창]
2018/12/27 00:21:05
자원봉사라고 생각하시면 되요
보통 웃대인중에서 한분이 먼저 공지처럼 '오늘부터 주답베제가 정리해서 올리겠습니다.'
하고 정기적으로 올려주시다가(보통 이런분들은 네임드가됨.) '아...이제는 사정이 있어서 주답베 못올리겠습니다.'
그러면 또 다른분이 자원해서 '이제부터는 제가 올리도록하겠습니다.'
하고 올려주시더라고요
웃대 터지기 직전까지 해주신분은 '방패막기'라는 닉네임의 웃대인이었고
본문의 '대정령신붓감'이라는 웃대인은 '방패막기'님보다 바로 전이었나 그 전전이었던가 그랬던거 같아요
5227 2018-12-27 00:29:00 2
요즘 초등학생들은 모르는 국민학생의 진실.jpg [새창]
2018/12/26 23:02:17
ㅋㅋㅋ뭔소리야
저 시절에 나가서 하루에 천원 다쓰고 들어오면
엄마한테 돈 낭비한다고 등짝 겁나맞았는데ㅋㅋㅋ
5226 2018-12-26 19:50:31 0
오빠가 미운 여동생.jpg [새창]
2018/12/23 15:33:35
오빠(32세)가 미운 여동생(30세)
5225 2018-12-26 17:31:06 37
크리스마스에 진심으로 기쁜 사람들 [새창]
2018/12/26 17:30:26
...하지만 새해가 되면서 입양된 순서대로 다시 돌아오기 시작하는데...[더보기]
5224 2018-12-26 17:16:00 7
흔치 않은 PC방 컴퓨터 사양 [새창]
2018/12/26 15:53:21
헐 당장 찾아가서 대항해시대2 해야지
5223 2018-12-26 15:12:55 0
속옷이 뒤집혀 있는걸 아내에게 들켰네요 [새창]
2018/12/26 14:27:00
아 형님 좋읕 팁감사합니다~~!!
5222 2018-12-26 15:07:03 2
다친 아기새 첫 비행.gif [새창]
2018/12/26 14:50:18
ㄷㄷㄷ
아기새 트라우마생길듯
5221 2018-12-26 12:59:28 1
일본 PC 조립대회 출품작들 [새창]
2018/12/26 10:32:41
PS2가 상대적으로 대단히 평범해보인다
5220 2018-12-26 11:57:34 2
어릴 때 반에 장애가 있는 친구가 하나 있었는데 [새창]
2018/12/24 23:00:50
으...중학교때 생각나네
학교에 지적장애있는애가 있었는데 말도 못하고 돌발행동하고...
다른애들 다 피하는게 안쓰러워서 몇번 상냥하게 대해줬더니 나만 괴롭힘.
내 교복와이셔츠에 크레파스로 낙서하고 자꾸 꼬집는데 살짝 꼬집는 수준이 아니라
살점 떨어져 나갈정도.
참다참다 못참을때는 걔한테 말해봤자 못알아들으니까 선생님한테 얘기해서 걔네 부모님한테
얘기할까 하다가도 이런 얘기 들으면 걔네 부모님 또 마음아플까봐 얘기도 못하고 꾹참았음.
그때는 좀 힘들었지...ㅠㅠ
5219 2018-12-25 13:19:28 0
슬슬 퇴실시간이.. [새창]
2018/12/25 10: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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