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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브레이커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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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83 2018-09-04 10:15:50 7
[새창]
제 개인적인 질문인데요,

저 중에 애인이랑 본건 몇편이나 되나요?
4482 2018-09-04 10:02:10 54
여장을 한 이유 [새창]
2018/09/04 10:01:11
아버지 : 하아...여장의 쾌감...이제는 참을 수 없어...!!
4480 2018-09-04 09:45:44 17/41
매복사랑니를 뽑아야 하는 이유.gif [새창]
2018/09/04 01:09:23


4479 2018-09-04 09:36:17 2
이말년 이제 큰일남.. [새창]
2018/09/04 05:42:23
머리카락 없는게 장점이었구나ㅠㅠ
4478 2018-09-04 09:30:47 9
미국의 소방관 대우 [새창]
2018/09/04 03:33:17
캔커피 받았다고 뇌물이 어쩌네 저쩌네 하는거 들어보면 진짜...하이고...
4477 2018-09-03 20:43:57 0
아버지 vs 어머니 ㅋㅋㅋㅋ [새창]
2018/09/03 18:21:48
착상!!!!
4476 2018-09-03 15:36:14 30
대륙의 밤길 아이템 [새창]
2018/09/03 15:34:36
만져봐야 알겠는데요
4475 2018-09-03 15:07:47 1
"고양이랑 같이 살게 될 줄 몰랐고 웹툰까지 그릴줄 몰랐.." [새창]
2018/09/03 12:19:05
어 옛날에 아이 키우는 엄마나오는 웹툰이랑 그림체가 비슷하네요
같은 분이신가?
4474 2018-09-03 14:20:00 4
글로써 마음을 연명하는 사람들의 이야기 : 시계 [새창]
2018/09/03 13:36:26
신혼부부의 정사

그날도 신혼부부는 일을 하고 있었다.

남편이 위에서 새댁을 만족시키려고 갖은 용을 다 쓰고 있을 찰나, 갑자기 도둑이 들어와 벽에 붙은 시계를 떼어내려 하고 있었다. 밑에서 황홀경에 빠져있던 새댁. 남편의 어깨너머로 도둑을 본 것이다!!

새댁은 말도 잘 안 나와서

“여…여…보, 시계 시계….”

남편은 갑자기 짜증을 내며 얼음 같은 한마디를 던진다.

“이씨∼∼ 이 이상 어떻게 시게 하란 말이야?!!!”
4473 2018-09-03 13:05:34 2
너를 생각하며 떠올린 말들은 모두 다 너로 물들어 있었다 [새창]
2018/08/31 03:59:01
와이프:...라고써
4472 2018-09-03 12:57:02 0
신호위반 [새창]
2018/08/30 10:46:49
???:(귓속말)서.장.님...카.메.라가 있어서요...제 맘아시죠?(찡긋)
4471 2018-09-03 11:07:16 121
[네이트판]합정역에서 첨보는 남자가 만진썰 [새창]
2018/09/03 10:52:08
술떡이십니까?
4470 2018-09-03 11:01:42 15
절도범을 잡은 경찰관 [새창]
2018/09/03 10:19:01
해보시면 압니다
4469 2018-09-02 22:04:21 8
롯데월드 터짐 ㅋㅋㅋ 불매하자 ㄹㅇ [새창]
2018/09/02 14:55:37
이 지옥같은 세상...
이런게 유행인적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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