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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브레이커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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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2013-05-26 11:22:36 1
[익명]야 이쁘게 차려입고 나오라며 [새창]
2013/05/26 10:30:44
나는 이쁘게 차려입는것보단 아무것도 않입는게 더 좋던데. 그럼 짜증은 나지도 않지
12 2013-05-25 11:30:30 0
오옷 친오빠가 보면 안되는데 [새창]
2013/05/25 10:29:21
친오빠가 보면안되니까 추천드립니다
11 2013-05-25 11:15:22 5
저스틴비버 무대도중....jpg [새창]
2013/05/25 01:14:20


10 2013-05-24 16:40:09 0
친구.jpg [새창]
2013/05/24 14:32:13
육식동물들은 배가 부르면 먹이를 바로 먹지않고 갖고 놀다가 질릴때쯤 먹어버리는 습성이 있습니다
9 2013-05-24 16:31:41 3
[새창]
왼손에 반지같은걸 끼우고 있으니 도망가죠

8 2013-05-22 23:12:05 0
[새창]
어디학교인지 말씀안하셨네요 언제까지 축제인지 기간도 좀.....
7 2013-05-22 23:07:55 0
[익명]남자분들 언제 고래 잡았는지 이야기 해봐요... [새창]
2013/05/22 21:13:51
저랑 비슷하시다! 저 초등학교 5학년때 맹장수술했었는데 수술끝나고 마취에서 깨어나서 화장실가니깐 고오~기에 붕대감겨있어서 얼마나 놀랐던지....

알고보니 의사선생님이 수술중에 저 수술안한걸 아시고 '요놈 고래도 잡아줘야겠네?' 해서 하게됬다고....저는 해야되는 타입이었다고 하더라고요.

진짜 맹장염이라는 얘기들었을때 보다 화장실에서 붕대 발견했을때 훨씬 식겁했음

근데 응급실에서 실려가서 해야할정도 포경수술이 급하셨나봐요?
6 2013-05-22 23:03:27 0
목소리가 참 고민... [새창]
2013/05/22 21:03:45
저랑 비슷한 분이시네요. 저 나이가 30이 넘었는데 아직도 모르는 사람이랑 통화하면 웬 꼬마가 받냐는 소리듣고 노래방에서 노래부르면 여자가 노래부르는것 같다는 소리듣는 사람입니다 그렇지만 별탈없이 병장제대했고요. 군대에서 목소리 낼때 요령안피우고 정말 진지하게 소리내면 다들 이해해줍니다 가끔 사람들이 킥킥거리며 웃기는 합니다만 너무 신경쓰지마세요 나쁜거 아니니까요. 제 경우에는 일석점호시간에 일직사령이 말걸어서 대답하면 정말 거짓말안하고 다른 내무실에서 웃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막사내에서 웬 꼬마목소리가 쩌렁쩌렁 울렸으니까요ㅋㅋㅋ 그리 크게 걱정하실 일은 아닐듯해요
5 2013-05-22 21:42:07 0
[익명]아빠가 절 무시해요 [새창]
2013/05/22 21:27:35
올리신 글로 상황이 전부 파악되는건 아니지만......어쩌면 아버지 입장에서는 걱정 끝에 나오는 말들일 수 있을듯하네요. 여태까지 인생을 살아오신 아버지 눈에는 작성자님이 버시는 돈이 많지 않다고 생각하시고 '저녀석이 앞으로 어떻게 살아갈까...'하는 고민끝에 언짢은 마음에 하신 말씀일수도.....
4 2013-05-22 20:00:23 0
[새창]
난귀귀 후에에 하이꾸

썸녀의 정체는 과거 네어버 웹툰작가님이셨던 귀귀 님이시군요!!!
3 2013-05-22 19:57:58 0
[스포]해리포터 99초만에 보기 [새창]
2013/05/22 19:39:34
헐...나 아직 않봤는데...스포자제염
2 2013-05-22 13:39:24 0/34
[익명]해병대 복무중인 20대 초반의 청년입니다. [새창]
2013/05/22 13:23:35
그런데 작성자 해병대에서도 왕따임.....어?
1 2013-05-22 13:33:28 13
[익명]아 어쩌죠 여자애한테 [새창]
2013/05/22 13:09:11
지스팟은 님이 직접켜주셔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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