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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22 23: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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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랑 비슷한 분이시네요. 저 나이가 30이 넘었는데 아직도 모르는 사람이랑 통화하면 웬 꼬마가 받냐는 소리듣고 노래방에서 노래부르면 여자가 노래부르는것 같다는 소리듣는 사람입니다 그렇지만 별탈없이 병장제대했고요. 군대에서 목소리 낼때 요령안피우고 정말 진지하게 소리내면 다들 이해해줍니다 가끔 사람들이 킥킥거리며 웃기는 합니다만 너무 신경쓰지마세요 나쁜거 아니니까요. 제 경우에는 일석점호시간에 일직사령이 말걸어서 대답하면 정말 거짓말안하고 다른 내무실에서 웃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막사내에서 웬 꼬마목소리가 쩌렁쩌렁 울렸으니까요ㅋㅋㅋ 그리 크게 걱정하실 일은 아닐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