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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2 2014-06-23 16:16:09 24
정신 못 차리는 朴... 인사참극 진짜 이유 [새창]
2014/06/23 15:33:45
가장 용서할 수 없는 점은 닭대가리 같은 국정 운영으로
이명박을 집에서 편히 쉬게 만들고 있다는 점이다.
521 2014-06-23 16:09:34 9
정성근 문체부장관 후보가 삭제한 트윗을 공개합니다 [새창]
2014/06/23 16:01:18
차라리 문창극이 낫구먼....대표 기레기
520 2014-06-17 11:22:32 0
박근혜는 문창극의 날라리 군대 생활을 눈감아 줄 수 있을까? [새창]
2014/06/17 09:26:04
문창극 국무총리 후보자의 거짓 해명이 인사청문회의 새로운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문 후보자는 해군장교로 복무하면서 서울대 대학원 석사과정을 다닌 것과 관련해 "무보직 상태여서 가능했다"라고 해명했지만, 그는 해군본부에서 부관과 관리제도담당 등을 맡았던 것으로 확인됐다.

17일자 <한겨레> 보도에 따르면, 문 후보자는 지난 1973년 7월부터 1975년 7월까지 해군1차장(현 해군 참모차장) 부관과 기획관리참모부 관리제도담당으로 근무했다. "당시에 사실상의 무보직 상태가 되어 해군 참모총장으로부터 승인받아 대학원을 다녔다"는 문 후보자쪽의 해명이 '거짓말'이었던 셈이다.

문 후보자는 지난 1968년 서울고를 졸업한 뒤 서울대 정치학과에 입학해 지난 1972년 2월 졸업했다. 같은 해 7월부터 해군 학사장교(항해병과)로 군복무를 시작했다. 근무지가 백령도에서 해군본부로 바뀐 이후인 지난 1973년 7월부터 1974년 4월까지 해군1차장 부관으로, 지난 1974년 4월부터 제대했던 지난 1975년 7월까지 기획관리참모부 관리제도담당으로 근무했다.

문 후보자는 부관과 관리제도담당으로 근무하던 지난 1974년과 1975년 서울대 정치학과 대학원 석사과정을 다녔다. 특히 같은 시기(1974년)에 해군 예인정 침몰사고(2월)와 육영수 여사 피살사건(8월)까지 일어나 전군이 비상상황이었다는 점에서 그의 서울대 대학원 수학은 특혜라는 논란이 크게 일었다.

문 후보자쪽은 해군장교로 복무하면서 대학원에 다닌 것이 '특혜'라는 지적에 "당시 관례와 절차에 하자가 없었다, 상부의 승인을 얻어 적법하게 진행했다"(16일 보도자료)라고 해명했다. 하지만 결국 그 '관례와 절차'는 당시 규정에도 없던 '특혜'였던 것이다. 그 특혜에는 '서울대'라는 학벌이 가장 크게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해군본부의 한 관계자는 "장교 복무중 대학원에 다니려면 위탁교육 시험을 봐야 하는데 이것도 장기복무장교에만 해당되고 단기복무장교에는 해당되지 않는다"라며 "(단기복무장교였던) 문 후보자는 애초에 대학원을 다니는 것이 불가능했다"라고 말했다.

"일본 식민지 지배와 남북분단은 하나님의 뜻이다", "일본 정부는 위안부 문제에 사과할 필요 없다" 등의 발언으로 '극우 역사관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문 후보자는 '군복무중 대학원 수학' 특혜 논란에 거짓말까지 동원함으로써 위기를 자초했다는 평가가 많다.
519 2014-06-17 09:28:55 0
박근혜는 문창극의 날라리 군대 생활을 눈감아 줄 수 있을까? [새창]
2014/06/17 09:26:04
총리 임명 동의안이 국회 본 회의에 상정되더라도 표대결에 있어 새누리당내 반대자들에 의해
낙마될 것이란 기대는 금물이다. 잘못하면 뒤통수 맞고 통과딜수 있다.

그러니 아예 본 회의 상정자체를 막아야 한다고 본다.
518 2014-06-13 13:14:02 0
유병언의 힘은 돈에서 나온다….. [새창]
2014/06/13 13:04:35
형을 긴급 체포했다는데, 내가 검찰이라면 남동생을 붙잡아 조진다....
517 2014-06-10 19:10:16 0
문창극을 보니 미쓰박이 윤창중을 그리워하고 있음이 드러났다. [새창]
2014/06/10 18:22:53
나라가 부족한 자기를 불렀다고 말하는 문씨.... 박근혜를 나라라고 생각하니 국가개조는 물 건너 갔다.
516 2014-06-10 18:36:52 2
문창극을 보니 미쓰박이 윤창중을 그리워하고 있음이 드러났다. [새창]
2014/06/10 18:22:53
윤창중, 오늘 밤에 소주 한잔 한다에 5백원 겁니다.

" 아, ㅆㅂ, 움켜쥐지만 않았으면 내가 총리하는건데...."
515 2014-06-10 18:32:16 0
문창극을 보니 미쓰박이 윤창중을 그리워하고 있음이 드러났다. [새창]
2014/06/10 18:22:53
좋다고만 하지 마시고 추천을 눌러 주세요!...ㅋㅋㅋ
514 2014-06-10 18:03:58 1
[새창]
한 마디로.....

그녀는 윤창중을 그리워 하고 있었다는 뜻.
513 2014-06-09 18:09:40 1
최근... 서해 상황 [새창]
2014/06/09 17:25:44
이미 예견된 상황.... 아마 얼마 안 있으면 간이 부은 중국 어선들이 우리 영해까지 침범해 들어 올 것이고, 해군은 쏴야 할지 말지를
청와대에 물어 보는 일도 벌어질 것입니다. 이것이 무식하고 개념 없는 박근혜가 댓통년을 계속하면 안되는 이유중 하나 입니다.
얼빠진 박근혜 해수부는 우리가 힘들게 꽃게 잡지 말고 중국과 FTA 곧 하니까 중국 어선이 잡은 것 싸게 사먹자고 하는 놈이 장관할지 모릅니다.
512 2014-06-09 12:29:04 1
박원순대 반기문의 구도가 될 것이 분명하다. [새창]
2014/06/09 10:14:00
이 글을 쓴 목적은 박원순과 문재인 지지자들을 갈라 놓으려는 것도 아니요, 반기문을 띄우려는 것도 아니라, 정권 연장을 위해 갖은 전략을
짜고 민심을 조종하려는, 이명박근혜 뒤에 있는 새누리 기득권 세력의 움직임을 늘 예의 주시해야 한다는 취지입니다.

즉, 정몽준 패배, 박원순 압도적 지지라는 현상을 놓고, 저들이 머리를 굴릴 여러가지 가능성 중에 하나를 예로 든 것입니다.

박근혜의 총리 지명은 이런 움직임과는 다른 것입니다. 저들은 박근혜 국정 운영 구상에 대해 아마 별로 관심 없을 것입니다.
성공하기 어렵고, 성공한다 해도 다음 정권 창출은 그 후보의 역량에 딸려 있기 때문입니다.
511 2014-06-09 10:54:22 0
박원순대 반기문의 구도가 될 것이 분명하다. [새창]
2014/06/09 10:14:00
취임하면서 국민행복시대를 부르짖던 박근혜는 국가 개조 없이도 자기가 댓통년이 되었으니
국민이 행복할 것이라 했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국가를 개조해야 국민이 행복하고 이 개조는
국민의 동참 없이는 이룰 수 없다고 도망갈 구멍부터 만들었습니다.

국민행복시대 가고 국가개조시대가 왔으니, 박근혜의 국가 속에는 민주주의를 요구하는 국민들도
포함되어 있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510 2014-06-09 10:52:54 2
만평-국가개조프로젝트 [새창]
2014/06/09 10:45:31
취임하면서 국민행복시대를 부르짖던 박근혜는 국가 개조 없이도 자기가 댓통년이 되었으니
국민이 행복할 것이라 했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국가를 개조해야 국민이 행복하고 이 개조는
국민의 동참 없이는 이룰 수 없다고 도망갈 구멍부터 만들었습니다.

국민행복시대 가고 국가개조시대가 왔으니, 박근혜의 국가 속에는 민주주의를 요구하는 국민들도
포함되어 있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509 2014-06-09 10:43:16 1
박원순대 반기문의 구도가 될 것이 분명하다. [새창]
2014/06/09 10:14:00
거주라는 개념에 대한 정의가 달라지겠지요... 외국 근무도 거주의 연장이라는 뭐 이런 논리... 조작과 왜곡의 달인 새누리가 뭘 못할까요?
해외 거주 교민들도 선거권이 있는데, 외국 근무자에게 피선거권을 주는 것은 위헌이 아니다 뭐 이런 논리 말입니다.
용역 언론들이 북치고 장구치고 또 외국 사례가 어떻고 하면... 충분히 가능하다고 봅니다.
508 2014-06-09 10:22:39 0
박원순대 반기문의 구도가 될 것이 분명하다. [새창]
2014/06/09 10:14:00
새누리 뒤에 있는 부패 기득권 세력들은 이명박근혜가 다 말아 먹었기 때문에 국내 인사로서는 더 이상 민심을 얻기 어렵다고 보고
해외파 중에서 국가 대표를 차출할 것이란 생각입니다. 그런 이유는 새누리당의 국내 잠룡이란 자들이 하나 같이 자기들이 보아도
기스가 많이 가고 그릇이 안된다고 판단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박원순이란 토종 브랜드에 버금가고 경쟁력 우위를 확보하기 위해서는 해외파 영입을 절실하게 생각할 것입니다.
그래야 민생의 현실 보다는 국격 타령이나 하는 철 없는 늙은이들과 사대주의적 보수 세력들을 끌어 모을 수 있다고 판단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 늙은 사람들의 입에서 회자되는 내용을 잘 관찰해 보십시오, 어디선가 그들에게 지시한 메시지가 일사분란하게 해외파 영입에
대한 필요성과 긍정적인 면으로 모아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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