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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22 05: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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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그 뭐시냐 군생활 같이 하시는 분들중에
남자답다거나 정의감 투철한 그런애 있습니까?
전직 어깨생활하다 들어온 애들이면 두말할것 없고
그런애한테 진짜 고민상담하듯 상담하세요
ㅅㅂ 저색끼 나 괴롭현던애인데 후임으로 들어왔다.
그래서 그냥 야 오랜만이다 하고 같이 담배한대 피고 넘어갔는데
뒤에서 저렇게 호박씨 까고 다닌다. 너같으면 어쩌겠냐? 이런식으로
무서운게 아니라 짜증난다는식으로
그럼 그선에서 알아서 정리하거나 요리되서 본인에게 바쳐지는 경우가 꽤 있었죠...
(31살 아제 드림)